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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취미/자기계발 7시간 전 N두근두근타운 9시간 전 N아르바이트 8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
이 글은 3년 전 (2022/8/09) 게시물이에요
아니면 같이 뭐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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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말을 하냐고 뭐라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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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말 하면 뭐 라고 하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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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반응 좀 수그러들던데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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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휴... 나 이미 엄마한테 어떻게 엄마라는 사람이 딸 자식한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냐고 하니까 니가 그런 말하게 안했냐고 뭐라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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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정중하게 따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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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옛날엔 걍 입닫고 있었는데 그냥 찍어누르면 편해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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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떻게 찍어눌렀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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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논리로? 걍 무조건 언성 높이지말고 따박따박 말문 가로막으면 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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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는 그러면 때리거나 벌 세우고든? 그래서 집나가려고하면 못 가게 힘으로 제압한단 말이야 ㅠ 그러면 하 어떻게 해야될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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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힘으로 누가 제압하는데? 엄마 혼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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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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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엄마가 힘이 셈? 넌 몇살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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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내가 힘이 좀 약해 21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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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나도 힘 약하고 22인데 그럼 도구라도 써 아무거나 딱딱한 걸로 어깨 찍어누르면 그 손을 너가 찍어버리든가 어떻게든 니가 통제해도 안된다는걸 인식시켜야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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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응응 알겠어 운동을 좀 해야겠다... 엄마가 날 너무 만만하고 한심하게 생각해 동생은 어려워해서 ㅇㅇ아~~ 이렇게 부르는데 나한테 야 ㅇㅇㅇ 이렇게 불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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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아이고,, 멘탈 트레이닝도 중요할듯 같이 파이팅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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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응응!!!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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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방문 열고 나가려하면 어깨 찍어눌러서 못 가게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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