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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62
이 글은 3년 전 (2022/8/09) 게시물이에요
사이비는 아니였는데 

밤에 산에 애들 하나씩 놓고 기도하라함 

한 20분쯤 뒤 데리로 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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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사이비아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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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 교회 친구 교회 지인 교회 아무도 안그러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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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무슨 교회에서 담력훈련을 하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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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왜 그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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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33 귀신분장하고 자기들끼리 담력훈련하는거도아니구 전설의고향찍고있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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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엥 이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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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사이비 아니고 교회에서 수련회 가면 진짜 분위기가 너무 싫었음 기도하면서 단체로 방언 터지는 것도 그렇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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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 막 통성기도 하는데 소리지르면서 기도하는거 안하면 눈치보이고 개오래해서 넘 스트레스 받았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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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ㅇㅈ 이거 무서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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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이거 학대다 아니다 논란도 있었을껄 … 영상보고 엄청 충격받았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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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3333나 초딩 때 갔다가 충격먹어서 울었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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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4444나도 친구따라서 한 번 가보고 충격받아서 교회 끊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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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5555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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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6666... 난 걍 친구따라 놀러간건데 엄청 충격먹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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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777 나 울면서 집간다고 전화했었음...
이 이후로 교회도 안 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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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88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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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99본문이랑은 다른 얘기지만 나 어릴 때 간 수련회에서 내 또래애기들 울부짖으면서 기도하는 거 보고 소름돋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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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헐 나만 그런거 아니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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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 그래서 흉내내다가 기운 다 빠져서 집 감.. 그 이후로 교회탈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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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건 좀..ㅜ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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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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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통성기도라고해서 합심해서 기도하는 그런것도 있고.,.나도방언은 안해서모르겠지만 기도하다가 자기도모르게 입에서 막 튀어나오기도한다더라고 그리고 막 울부짖듯 기도하는분들도있고...나는 그게 너무 싫어서 그냥 묵언기도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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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 친구따라서 첨 교회 갔는데 그 날 무슨 날? 이라서 유독 길게 하는 날이라던데 막 엄청 시끄럽게 노래 틀어놓고 내 주변 사람들 다 눈감고 기도하면서 막 중얼중얼 거려서 너무 무서웠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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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세상은 그걸 사이비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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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종교에서 아동학대를 하는데 부모가 거기 동참한다는게 소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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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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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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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이비는 이단 믿는거 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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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사이비는 교주 믿는 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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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교주고 뭐고 결국 종교인들 관점인거고 교주 믿든 하나님 믿든 어린애들 데려가서 밤 중에 산속에 보호자도 없이 내버려두고 기도 강요하는건 아동학대고 그걸 종교라는 이름 아래서 하는게 사이비지 뭐임ㅋㅋㅋㅋ뭐 하나님 믿고 살인하면 범죄자 아닌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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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엥 갑자기 살인ㅋㅋㅋㅋㅌㅌㅌㅋㅋ 사이비 정의가 기존 종교랑 완전히 다르다는 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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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ㅋㅋㅋㅋㅋㅋㅋ난아직도 잊지못하는게 초등학교2학년정도 되보이는 여자애가 교회수련회였는데
엄청 큰강당에서 목사님앞에서 울부짖고 방언터지듯이 이상한소리내고…무서웠음 초2애기가
뭘알고 그랬겠냐고…그냥 세뇌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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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우리는 웃긴게 기도시간에 안 울면 이상하게 봤음 .. 그래서 진짜 억지로 짜냈음 기도도 안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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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끝나고 너울었어? 너 울었어 ? 이 쥐 ...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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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헐..; 뭐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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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아 ㅁㅈ 이거 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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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수련회는 아니었지만 통성기도하는 거 보고 무서워서 다시 안 나감 지금 생각해도 소름 끼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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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기도 큰소리로 하는건 뭐라하지 하나님앞에 다 털어놓는다는 생각으로 하는거... 어린아이들이 뭘 아냐고들 하는데 난 그게 참 속시원했어 내 힘든거 고민있는거 주변 신경 안쓰고 털어놓을 수 있는 시간이었어서... 근데 익들 생각도 이해는 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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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다른건 모르겠고 조별로 방 돌아가면서 프로그램같은거 하는거 있었는데 무슨 참회의 방? 이었음 거기서 전도사가 갑자기 너넨 다 잘못했다하면서 엎드려뻗쳐시킴..ㅋ 잘못한일 하나씩 말하래 어린애들이니까 뭣도모르고 하라는대로 하고 잘못한거 없다는데도 그래도 있을거아니냐고 소리질러서 무서워서 울고 그랬는데 지금와서생각하면 종교라는 이름으로 이상한 세뇌를 시키는구나 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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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우리는 수련회 때 앞에 떡볶이랑 과자 같은 자극적인 음식 쌓아놓고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들한테 먹지 말라고 했어
그리고 먹은 아이들은 지옥으로, 음식을 안 먹음 나 포함 네명의 아이들은 천국으로 보냈음
지옥간 애들은 뭐 훈련? 같은 거 받고 천국간 애들은 A4용지 네장에 빽빽하게 감사 기도 써야했음
아. 근데 저게 저녁이었고, 안 먹은 애들은 걍 그날 저녁 굶었던 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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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 어릴적에 멋모르고 따라간 교회?사이비?에서 노래가 진짜 기괴했어..
집팔고 땅팔고 냉장고 팔아서 바치자 이런내용이었음..ㄷ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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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집팔고 땅팔고 냉장고 팔아서 바치자는게 아니고 그것들을 팔아서 천국을 사고말거다 이런 가사인데 어려서 잘못들었나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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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22 저거 나도 아는데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 이런 거 아녀 비유한 건데 잘못들은듯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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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33 마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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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집 팔고 땅 팔고….? 와 그러면 그렇게 바라던 천국 세상 일찍 만나긴 하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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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그건 사이비 노래아니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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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그니까 천국이 밭에 감추어진 보화와 같아서 만약 누군가가 그 보화를 발견했다면 집팔고 땅팔고 냉장고 팔아서 그 밭을 샀을거란 이야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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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천국은 마치~밭에 감춰진 보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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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이노래 아니였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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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도 초6땐가 간적있는데 통성기도도 그렇고 반동성애 교육도 그렇고 찬송 크게 안부르면 꼽주는것도 그렇고 걍 싫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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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 기독교 수련회 무슨 해바라기? 거기 억지로 갔는데 진짜 새벽까지 찬송, 기도 시켜놓고 새벽에 새벽기도하라고 깨움 ㅋ 그래서 기도나 찬송시간에 혼자 엎드려서 잤는데 눈치 먹고 꼽 먹고.. 안 그래도 체력 약한데 잠을 안 재워서 결국 가위 눌리고 욕만 하면서 나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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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근데 개신교 맘에 안 드는 점이 이런 캠프같은거 가기 싫어서 안 가겠다 말했는데 개찡찡댐. 그래서 저 이후로 결국 한번 더 감. 교회 내에서 계~~~~속 가라고 부추김. 엄마 아빠도 합심함
결과적으로는 우리집 자식 2명 다 모태신앙에서 불신 지옥인 됨 ㅋㅋㅋㅋㅋㅋ얄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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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도 어릴때 억지로 교회다니고 여름성경학교 가고 그랬는데 쓰니가 다닌데이상한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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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 엄청 인기 많고 사람들 엄청 많이 지원해서 다닥다닥 붙어있어야 하는 수련회도 가봤는데 진짜 개빡셌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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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가기 싫었는데 억지로 갔던 기억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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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방언 나오게 한다고 무릎 꿇고 계속 말하게 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기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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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내가 어릴 때 간 여름성경학교는 물놀이 오지게 했는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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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헐 난 성당수련회 많이 다녔는데 그냥 저녁에 잠깐 촛불켜놓고 기도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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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나도 성당 수련회서 담력훈련 한다고 산에 애들 몇몇 놓고 내려가서 기도한 기억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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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교회다니는 친구들 다시 보이네...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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