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한 제조업체인데 난 경리로 들어왔어..
근데 여기서 아버지와 아들이 알아서 수기로 입력을 하다가 아들이 잠시 자리를 비워야 한다고 해서 내가 대신 들어왔는데
모르면 연락하면서 가르쳐준다고 하는데 정확히 내가 어떤 걸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도 너무 눈치가 보이고
체계자체가 잡혀져 있어본 적이 없으니 이제부터 만들어보라는데 나부터도 그런 걸 만들어본 적이 없으늬 어떻게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이제 일주일차인데 마음이 너무 안 좋아서..
맨날 노는 곳도 눈치가 보이고 뭐라도 해보려고 한다고 해도 하나도 모르니 나서기도 무섭고..진짜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모르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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