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생각난다 엄마가 항암하면서 화장실에서 구토하는 소리가 들려서 내가 뛰어가면 우리 엄마 그거 안 보여주고 싶어서 내 얼굴이 박을정도로 문을 쾅 닫고 안 열어주던 모습도 맨날 기억나고 같은 집에서 각자 방에 있는데 우리 딸은 언제 오냐고 늦었어 엄마 기다린다고 하던 모습도 기억나 어떡해
| 이 글은 3년 전 (2022/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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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생각난다 엄마가 항암하면서 화장실에서 구토하는 소리가 들려서 내가 뛰어가면 우리 엄마 그거 안 보여주고 싶어서 내 얼굴이 박을정도로 문을 쾅 닫고 안 열어주던 모습도 맨날 기억나고 같은 집에서 각자 방에 있는데 우리 딸은 언제 오냐고 늦었어 엄마 기다린다고 하던 모습도 기억나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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