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때 아빠따라 아빠 고모분 집에 간 적 있었는데 집안에 엄청 큰 불상?있고 절하는거 있고 하튼 뭐가 굉장히 컸어 그때 나보고 어른들이 너는 저쪽으로 가지말라고 고모 아들분 방에 들어가 있고 하도 궁금해서 슬쩍 봤는데 어렸을때 그게 너무 크게 충격?으로 남아서 아직도 기억나 그러고 나중에 좀 커서 엄마한테 이야기 하니까 엄마가 엄청 화내셨음 아마 아빠는 엄마 모르게 고모분 집에가서 절 드린거 같은데 엄마는 왜 너를 그런데에 데려가냐고 할머니한테는 절대 그 이야기 꺼내지도 말라고 하셨는데 하튼 그때 생각하면 좀 그런 위압감??? 그런게 있어서 아직도 생각하면 소름돋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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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7ㅓ 누가믿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