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 계속 오르다 내리다 해서 아까 처음 확진 받을 때는 38.0도였는데 주사랑 약 먹어서 좀 괜찮아지긴 했어 근데 내가 위염이 있어서 지금 뭐 먹어도 속에서 안 받고 집도 가족들이랑 같이 사는데 방문 계속 닫고 지내기가 어려워 ㅠ 에어컨도 없고 선풍기도 없고 조금만 덜 정신차리면 다시 열오르고 근육통이 심한 정도… 콧물은 조금 나고 ㅠㅠ 문제는 내가 정신과 약을 먹는데 오늘이 원래 예약 날짜야 약이 다 떨어져서 공황이랑 우울증이랑 불면 다시 돌까 봐 너무 걱정되고 정신과에서도 격리 해제 되는 날 최대한 빨리 와서 진료 봐야 한다는데 그냥 집에서밖에 치료가 안 되는 걸까 뼈마디마다 너무 아파.. ㅠㅠ 계속 직장이랑 집 출퇴근만 해서 더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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