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도와주고 싶어서〈〈였던 적은 부끄럽지만 몇 번 없고... 대부분 내가 안 도와주고 지나치면 저 사람이 더 곤란해질까봐 찜찜해서 어쩔땐 괜히 걱정돼서 도와주게 됨... 어차피 이럴거 처음부터 좋은 마음으로 도와주게 됐으면 좋겠다 에휴..
| 이 글은 3년 전 (2022/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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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도와주고 싶어서〈〈였던 적은 부끄럽지만 몇 번 없고... 대부분 내가 안 도와주고 지나치면 저 사람이 더 곤란해질까봐 찜찜해서 어쩔땐 괜히 걱정돼서 도와주게 됨... 어차피 이럴거 처음부터 좋은 마음으로 도와주게 됐으면 좋겠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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