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코로나 걸렸는데 너무 아파서 아무것도 못 먹고 밥도 못 먹길래 전복 3마리 들어갔다는 한 그릇에 2만 원 넘는 죽 배달 시켜서 방 안에 넣어줬는데 막 우는 소리 나더니 이모 삼촌들한테 연락해서 딸 잘 키운 것 같다고 나 잘 키웠다고 자랑자랑해... 하 이 맛에 효도하는구나..
| 이 글은 3년 전 (2022/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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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코로나 걸렸는데 너무 아파서 아무것도 못 먹고 밥도 못 먹길래 전복 3마리 들어갔다는 한 그릇에 2만 원 넘는 죽 배달 시켜서 방 안에 넣어줬는데 막 우는 소리 나더니 이모 삼촌들한테 연락해서 딸 잘 키운 것 같다고 나 잘 키웠다고 자랑자랑해... 하 이 맛에 효도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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