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도 쌍화탕 이런 맛 강한거 잘 못먹어 근데 내가 밥을 한끼도 못먹어서 엄마가 직접 만들어줬는데 쌍만 들었는데 토나오기 일보직전에다가 갑자기 눈앞이 까매지고 진짜 쓰려지려다가 갑자기 좀 나아졌어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서 어쩌지
| 이 글은 3년 전 (2022/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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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소에도 쌍화탕 이런 맛 강한거 잘 못먹어 근데 내가 밥을 한끼도 못먹어서 엄마가 직접 만들어줬는데 쌍만 들었는데 토나오기 일보직전에다가 갑자기 눈앞이 까매지고 진짜 쓰려지려다가 갑자기 좀 나아졌어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서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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