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현관문에 귤 걸어놓고 혹시 선물 너무 크면 양말에 넣지말고 그냥 옆에 둬달라는 쪽지 써두고잠.. 엄빠는 엄빠가 주는거 알고 그런줄 아는데 난 진짜 믿었엌ㅋㅋㅋㅋㅋㅋ그 마음까지 다 기억나.. 새삼 순수했다 근데 지금은 썩었어
| 이 글은 3년 전 (2022/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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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현관문에 귤 걸어놓고 혹시 선물 너무 크면 양말에 넣지말고 그냥 옆에 둬달라는 쪽지 써두고잠.. 엄빠는 엄빠가 주는거 알고 그런줄 아는데 난 진짜 믿었엌ㅋㅋㅋㅋㅋㅋ그 마음까지 다 기억나.. 새삼 순수했다 근데 지금은 썩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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