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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
이 글은 3년 전 (2022/8/12) 게시물이에요
나한테 정말 잘해줘 맛있는 것도 많이해주고 챙겨주고  

근데 엄마랑 말하면 한숨부터 나와 별얘기 아닌데도 그리고 내 행동에서 엄마랑 비슷하게 느껴지면 극단적으로 생각하게 돼 

그래서 그런지 같이 있으면 우울하고 멍해져 다른 가족이랑 있을땐 안그러는데 

사실 이거다 내가 엄마 미워서 대놓고 티내는 것 같아 

미운걸 넘어서 싫어 너무 싫어 

최근에 엄마 죽고 어질러진 집 청소하는 꿈 꾸는데 슬프더라 

그럼 내가 미워하는게 아닌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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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결국 상처받는건 둘다인데 대화를 깊게 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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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랑 대화하면 너무 어려워 끝이 항상 싸움이라서 얘기하면 벽이랑 대화하는 것 같고 대화 흐름에 맞지 않는 얘기하고
대놓고 얘기하면 엄마 자존감 낮아질까봐 차마 말은 못하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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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릴 때부터 쓰니가 엄마때문에 받은 상처가 있는 거 아니야? 무슨 계기가 차곡차곡 쌓였을 것 같애... 갑자기 미워지거나 이유없이 미워지는 법은 없으니까... 난 그래서 그냥 돈주고 상담 받았다... 거기서 엄마에 대한 감정 다 털어놓으니까 조금은 후련해지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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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 이름도 불러드리고
같이 카페도 가보구
인터넷 쇼핑으로 옷도 사드리고
계실때 잘해야지
그리고 엄마들은 우리랑 세대차이 많이 나서
가치관이나 생각 자체가 달라서 부딪히는거야
대화하면 엄마 이해시키기도 짜증나고
싸우기도 피곤하고 입 아파도
살갑게 말도 붙이구 그래봐
엄마는 항상 쓰니 이야기 귀담아 듣고 계심
그냥 쓰니 키우시면서 억세지셨다고 생각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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