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정말 잘해줘 맛있는 것도 많이해주고 챙겨주고 근데 엄마랑 말하면 한숨부터 나와 별얘기 아닌데도 그리고 내 행동에서 엄마랑 비슷하게 느껴지면 극단적으로 생각하게 돼 그래서 그런지 같이 있으면 우울하고 멍해져 다른 가족이랑 있을땐 안그러는데 사실 이거다 내가 엄마 미워서 대놓고 티내는 것 같아 미운걸 넘어서 싫어 너무 싫어 최근에 엄마 죽고 어질러진 집 청소하는 꿈 꾸는데 슬프더라 그럼 내가 미워하는게 아닌걸까?
| 이 글은 3년 전 (2022/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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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정말 잘해줘 맛있는 것도 많이해주고 챙겨주고 근데 엄마랑 말하면 한숨부터 나와 별얘기 아닌데도 그리고 내 행동에서 엄마랑 비슷하게 느껴지면 극단적으로 생각하게 돼 그래서 그런지 같이 있으면 우울하고 멍해져 다른 가족이랑 있을땐 안그러는데 사실 이거다 내가 엄마 미워서 대놓고 티내는 것 같아 미운걸 넘어서 싫어 너무 싫어 최근에 엄마 죽고 어질러진 집 청소하는 꿈 꾸는데 슬프더라 그럼 내가 미워하는게 아닌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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