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06181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테일즈런너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
이 글은 3년 전 (2022/8/12) 게시물이에요
나한테 정말 잘해줘 맛있는 것도 많이해주고 챙겨주고  

근데 엄마랑 말하면 한숨부터 나와 별얘기 아닌데도 그리고 내 행동에서 엄마랑 비슷하게 느껴지면 극단적으로 생각하게 돼 

그래서 그런지 같이 있으면 우울하고 멍해져 다른 가족이랑 있을땐 안그러는데 

사실 이거다 내가 엄마 미워서 대놓고 티내는 것 같아 

미운걸 넘어서 싫어 너무 싫어 

최근에 엄마 죽고 어질러진 집 청소하는 꿈 꾸는데 슬프더라 

그럼 내가 미워하는게 아닌걸까?
대표 사진
익인1
결국 상처받는건 둘다인데 대화를 깊게 해봐..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랑 대화하면 너무 어려워 끝이 항상 싸움이라서 얘기하면 벽이랑 대화하는 것 같고 대화 흐름에 맞지 않는 얘기하고
대놓고 얘기하면 엄마 자존감 낮아질까봐 차마 말은 못하겠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어릴 때부터 쓰니가 엄마때문에 받은 상처가 있는 거 아니야? 무슨 계기가 차곡차곡 쌓였을 것 같애... 갑자기 미워지거나 이유없이 미워지는 법은 없으니까... 난 그래서 그냥 돈주고 상담 받았다... 거기서 엄마에 대한 감정 다 털어놓으니까 조금은 후련해지더라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엄마 이름도 불러드리고
같이 카페도 가보구
인터넷 쇼핑으로 옷도 사드리고
계실때 잘해야지
그리고 엄마들은 우리랑 세대차이 많이 나서
가치관이나 생각 자체가 달라서 부딪히는거야
대화하면 엄마 이해시키기도 짜증나고
싸우기도 피곤하고 입 아파도
살갑게 말도 붙이구 그래봐
엄마는 항상 쓰니 이야기 귀담아 듣고 계심
그냥 쓰니 키우시면서 억세지셨다고 생각하자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찰떡파이 두바이 진짜 달다
17:59 l 조회 1
휴일 지나고 우리팀에 신입 들어오는데 00년생이다?
17:59 l 조회 2
내일 국중박 사람 많겠지...?
17:59 l 조회 2
익들아 어버이날 이 정도면 그래도 괜찮을까?
17:58 l 조회 2
웨딩케이크 골라줘!!2
17:58 l 조회 13
머리 고데기로 c컬 했는데 붕 뜨는건 왜일까?1
17:58 l 조회 3
면접 잡혔는데 면접은 이력서에서 판별난다는 말 듣고 자신감 추락함
17:58 l 조회 9
생리 미루는 거 때문에 피임약 먹으려고 하는데 잘알 익들 알려줘 ㅜㅜ4
17:57 l 조회 14
부동산에서 집보러온다고 할 때 보통 약속 잡지않아?1
17:57 l 조회 10
뭐야 메가 버터떡 진짜 맛있네??
17:57 l 조회 11
이성사친이랑 매일 연락하거듬?
17:57 l 조회 13
과제대필
17:57 l 조회 8
망신살 레전드1
17:57 l 조회 10
헬스장 인포는 예쁘고 몸매좋은 여자 위주로 뽑아??1
17:57 l 조회 17
급한데 원래 신입은 힘들어? 5
17:57 l 조회 17
지하철 잘 아는 익들아... 빠른 하차라는게3
17:56 l 조회 26
내일 어린이날 기념으로 교복 입은 사진 프사하면 짜쳐…? 1
17:56 l 조회 8
챱츄챱챱츄챱츄 이거 어디서 들었도라?3
17:56 l 조회 23
국장 오후 8시까지 거래 가능함??1
17:56 l 조회 10
당근에서 친구 구하는거 이상해??2
17:56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