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환적이고 뭔가 붕 뜨는 듯한 책 좋아해 지금 떠오르는 책은 ‘원더보이’인데… (오래 전에 읽어서 잘 기억 안 나긴 함) 결말이 엄청 깔끔하진 않은데 흔하지 않은 내용의 소설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