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수술할 일 있어서 주사 맞으셨는데 간호사 하는 거 보고 좀 놀랐어 라인 못 잡아서 몇 번을 꽂았다 뺐다 하고 겨우 넣는데도 서너번 멈추면서 찌르더라 ㅋㅋㅋ 여기까진 아 신규인가 보다 했거든? 뭐 또 잘못 건드렸는지 테이블에 피 막 떨어지는데 놀라면서 엄마 팔 소독하던 솜으로 거길 막 닦더라고,,? 그러고 다시 그 솜으로 팔 소독함; 이게 맞는거야? 아무리 신규고 당황했다 하더라도 그건 그쪽 사정이고 안그래도 아픈 엄마 팔에 시퍼렇게 멍 드니까 화나서 뭐라 하긴 했는데 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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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엄마 폭언으로 무너진 아들 공감해주는 오은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