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가끔 텐션 완전 다른 사람이랑 대화하다보면 당황스러움 세대차이는 아니고(단어 사용면에서 차이가 있다는 말이 아님!) 난 무미건조한 텍스트 자체가 익숙하지가 않은 것 같음 난 글에 최대한 내 감정을 실어서 말하거든? 여기가 아무리 커뮤라고 해도 사람 대 사람으로 말하는 거니까 웃을 땐 많이 웃기도 하고 강조할 땐 느낌표를 쓰고 등등!! 내 말을 전하는 데 왜곡이 없도록 표현을 솔직하게 하는 편인데 몇몇 사람들이랑 얘기하다 보면 나와는 다른 사람들도 이젠 자주 보여서 슬슬 인터넷상에서도 표현방식이 변화되고 있는 건가? 아니면 원래 이런 표현을 하던 사람들이 인티가 커지면서 많이들 들어온 건가 싶기도 햄 나도 슬슬 익숙해져야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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