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익 대학다니면서 코로나 시절 잠깐 잠잠해졌을 때 종강파티 두세번 간 것 빼고 술집 간거 10번? 안되는 것 같아.. 나는 그냥 저냥 마시는데 주변 가까운 친구들이 대부분 술을 싫어하거나 못 마시는 친구가 많아서 애초에 먼저 술 마시자는 얘기를 안혀..ㅋㅋ 근데 이렇게 지내다보니까 오히려 좋은게 술값도 너무 비싸고 인스타스토리에 맨날 헌팅포차나 샴페인에서 불나오면서 뭐 노래나오는 곳 올라오면 걍.. 뭐랄까 예전엔 아무생각 없었는데 요즘엔 저게 재밌나 싶음.. 뭔가 저런곳 가는게 시간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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