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에 48이야 마른 남자에 대한 진짜 솔직한 생각이 궁금해 그래도 다행히 얼굴 엄청 작고 말라서 길쭉한 느낌이라 뭘 입어도 다 잘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가끔 몸 좋은 사람보면 내가봐도 진짜 남자답다싶고 내 팔을 보고있자니 누굴 지켜줄수없는 팔처럼 보이고 그래서
| 이 글은 3년 전 (2022/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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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에 48이야 마른 남자에 대한 진짜 솔직한 생각이 궁금해 그래도 다행히 얼굴 엄청 작고 말라서 길쭉한 느낌이라 뭘 입어도 다 잘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가끔 몸 좋은 사람보면 내가봐도 진짜 남자답다싶고 내 팔을 보고있자니 누굴 지켜줄수없는 팔처럼 보이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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