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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28
이 글은 3년 전 (2022/8/16) 게시물이에요
나 이제 취직했고 엄마68년생이신데..부모님 두분다 일하시는데 엄마는 알바형식으로 오래하셨거든..한달에 150 정도 받는다는데..본인은 적금 이런거 안넣고 그냥 보험만 들었다는데..뭐야..? 나중에 어쩔려그러지..? 다른 익들 부모님들도 그러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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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자꾸 어떻게 저금을 안해?라는 내반응이 신기하다는 반응이 있는데 일단 나는 엄마 알바비 150만원을 전부 생활비에 쓰는줄 모르고 아빠랑 엄마랑 돈 같이 합쳐서 몇퍼는 생활비로 쓰고 몇퍼는 저금하는 그런 방식으로 사는줄 알았지..글고 애초에 난 집안에서 지원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 안했구 진짜 각자 살았다는 말이 맞는거같아..근데 아빠는 나름 대기업 다니시구 엄마가 알바 다니는거였는데 이정도 일줄은 몰랐어..그냥 나는 엄청 아끼느라 우리한테 짜게 지원해주시나..? 뭐 아껴야할부분도 있으니까? 해왔었는데 졸업하고 25살된 지금에서야 이렇단걸 안거야..대학도 타지라 난 내가 장학금벌고 내가 알바뛰고 다녀서 잘 몰랐고..ㅠㅠ 그래도 엄마한테 그런반응을 한건 잘못한거같긴해ㅠㅠ 반성하고 있어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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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꼭 해야 하는건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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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나중에는 어떡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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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자식한테 손벌리겠지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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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식키우면서 형편 안되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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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 돈을 다 본인한테 쓰는것도 아닐거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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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적금 꼭 해야하는건 아녀
그냥 저금만 하셔도 괜찮을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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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저금해놓은 돈도 없으시다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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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 ㅏ
이제는 노후준비 하시라고 해야겠다
근데 형편이 안되시면 진짜 당장 쓸 돈도 급급하신 상황 아닐까ㅜㅜ
어머님 탓할 수는 없음ㅠㅠ

나 이제 취직해서 엄마 힘들 때 한번은 도와줄 수 있을 지 몰라도 매달 생활비를 챙겨줄 형편은 아니다
보험만 믿다가는 큰일난다 적금들고 노후준비를 해라 이런 식으로 말해야될듯 ㅠㅠ
달에 3만원이라도 적금 드시면 되지 않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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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마 다 생활비로 쓰셔서 적금 못드시는걸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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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이거 맞을수도..나중에 어쩔려고 그러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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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나중에 어쩔려고가 아니지...? 사치한게 아니라 생활비로 쓴 거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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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222 이거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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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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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정했다 쓰면서 헷갈렸는데.고마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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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가 모르는 빚 있는 거 아니야? 그거 갚아야되면 적금 있어도 의미가 없을거라 그럴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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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맞아 아파트 빚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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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아파트 있으시면 나중에 주택연금 돌릴 수 있지 않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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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중엔 쓰니가 도와야지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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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돈 많이 버는 직업이.아니라서ㅠㅠ 그게 걱정이야..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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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쩔 수 없어 그래도 조금씩 돕고 조금씩 쓰면서 살아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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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그치 그래도 본인 그동안 먹이고 키우겠다고 빠듯하게 사신건데 ㅜ 나이 많이 드시면 도와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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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이고….부모님 노후 어떡하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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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내가 다 걱정된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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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노후는 쓰니가 나중에 여유될때 보태드려 어쩔수없는 상황인건데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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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보험에 연금처럼 받는거 있어 그거 넣으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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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적금형보험 이런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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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이제 니가 부모님 먹여 살려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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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연금형 보험인지 물어봐
글고 쓰니 월급 오픈하지말고 너 먹고 살 생각만해 요새는 60대여도 다 일하고 사니까 걱정하지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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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안그래도 월급 물어봐서 나 말해버렸어..근데.엄마가 듣더니 생각보다 적게받는다고 말하시긴하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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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미말했다니 엄마한테 나중에 사실 그 액수도 높게 말한거라고 말해 너가 너무 적게버니까 일부러 걱정하지말라고 월급에서 50만원 높게 말한거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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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고 그 돈으로 쓰니 노후대비해
내 친구중에 쓰니같은 집에서 살다가 몇천만원씩 빌려주고 직장생활 몇년동안해도 돈 한 푼도 없는 애들있어서 그래
절대 집에 돈 주지말고 차라리 돈 없다는걸 어필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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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보니까..한푼도 못모을거같네...하핳..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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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포기하지말고 꼭 돈 모아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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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보험있는것만 해도 다행임 없는 어르신도 많아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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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고 노인되면 노인연금 나온다는데 그건 뭔지..모르겠어..다 주는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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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그건 노인 되면 다 줌 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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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울 엄마아빠 못 받고 있어. 신청 가능한 나이인데 하위 70프로 다 준다고 하더니 사업체 있다는 이유로 못 받고 있어. 근데 크게 수입 있는 시업체도 아님 …절대 상위 30프로도 아니고 ㄷ ㄷ ㄷ 완전 서민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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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사업체 있으면 못 받는 거 맞는 듯ㅇㅇ 재산은 안 보고 소득 유무 따라 하지 않음? 만 65세 이상이면 거의 소득이 없으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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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44에게
뭔가 가지고 있는 재산과 월소득으로 계산하는게 맞나봐. 정말정말 하위 ㅋ 서민이거든. 얼렁 정리하시고 노인연금 받으시면 좋겠다. 우리 자식들도 볔변치
않아서; 엄마아빠 미안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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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리엄마도 알바형식으로 오래 일하셨는데 적금 없는걸로 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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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연금보험같은거 하신거아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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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모야..? 국민연금이랑 노인연금 얘기하시긴.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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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지금부터 적은 금액이더라도 노후 준비는 하면 더 좋을 듯 알바를 몇십년 더 하실거라는 보장은 없으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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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바라서 걱정이야..나도 엄마가 조금이라도 노후 준비 했으면 해..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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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옛날에는 적금보다 연금보험이 이율 높았었는데 그걸 가입하시지 않았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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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연금보험..? 엄마가 보험에서 연금나온다 그말하긴했는데.. 국민연금,노인연금 얘기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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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개인연금은 저축보험(보험), 저축펀드(증권), 저축신탁(은행) 총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그 중 저축보험 드신거면 괜찮다고 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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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웅 우리 엄마 아빠 둘 다 안 하셔,,^^ 심지어 아빠는 보험도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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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근데 뭐 생활비로 다 나가면 사실 어쩔 수 없음…ㅠ 조금씩 줄여나가시라거 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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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우리 부모님도 적금 안 들고 보험만 들었는데?
연금보험? 그거 적금보다 더 이율 좋더라 예전에 가입해서 그런지
나도 지금 연금보험 가입해있음 적금보다 이율 더 좋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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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연금보험은 머지? 엄마가 난 보험 들어놨다고 그러긴하던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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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연금보험이라고 공단에서 하는 국민연금 말고 은행권이나 보험사에서 가입하는 거 있음.
나도 가입해서 지금 넣고 있는데 몇십 년을 넣어야지 이득인 상품이라서 솔직히 이렇긴 한데 적금 이율보다 더 좋음.
고정금리가 그리고 6년 넘게 넣는 순간부터 100로 적금 넣은 돈은 무조건 받을 수 있고 거기에 부수적으로 오래 넣을수록 백몇십 프로 이렇게 늘어나는 거
조금씩 보험사나 은행마다 다른데 나는 계열사 혜택받은거라서 좀 좋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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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중에 뭐.. 너가 도와드려야지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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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우리도 안함...ㅎ..... 할돈도 없거든하하 그래서 내가 돈 열심히 모으는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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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넘 슬프다..집안사정 이런거 알았으면 이직업 안했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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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 정도면 생활비로 다 나가겠지... 남일처럼 어떻게 하려고 하시지라고 하면 어떡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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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연금으로 받을수있는 보험 가입하신거 아냐?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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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게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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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우리집도 보험 예전에 많이 들어놔서 그거로 적금 퉁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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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험은 아플때 쓰이지 않아..? 다른 보험이 있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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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연금 받을 때쯤 끝나는 거 들었으면 받지 옛날 보험들 이자도 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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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150 이면 너 키우고 가족 케어하고 생활비 쓰고 빚 갚으면 끝이겠는데 생활비를 뭐라고 생각하고 있는건지 좀 궁금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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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말투가 너무 심하지만.. 맞는말인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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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아빠도 있잖아..그걸 다 쓸거라 생각못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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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아버지는 돈 얼마나 버시는데? 혼자만 살아도 생활비 한달에 백은 뚝딱인데 세가족 이상이면 다 쓰고도 부족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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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22 본인이 노후준비 제일 하고싶을텐데
지금까지 가족 먹여살리신건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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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3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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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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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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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우리엄마도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삶… 내 인생 어떡하냐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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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두 분 다 일하고 계신거니까.. 아버님이 준비 중이신게 더 있지 않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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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우리집도 그려. 근데 우리네 어머니 아버지가 명확한 전문직 갖고있지 않은 이상은 거의 그렇지ㅣ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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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중 생각 하면 진짜 답없긴 한데 성인되어 보니까 그만큼 월급 받고 자식 하나 키워낸것도 대단 한거더라
근데 나중에 정말 일 못하실땐 자식들이 좀 도와야 할듯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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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22... 웬만큼 사는거아니면 애키우면서 노후대비 하기 힘들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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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3.... 쉬운게 아니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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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444 진짜 사는 게 항상 내 예상대로만 흘러가지도 않고 살면서도 예기치 못한 일들 생기고 그러면 한 달 한 달 버티는 게 최선이라 ㅜㅜ 웬만큼 여유로운 집안 아니면 이게 현실이지... 쓰니 집만 그런 거 아니고 우리 집도 그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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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혹시 집 대출금액이 크지 않으시면 집을 조금 더 저렴한 곳으로 옮겨서 대출금 다 갚으시고 예전에 대출금 내셨던 것만큼 저축 드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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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거구나..난 우리시대애들은 거의 적금 다해서 좀 충격먹었었는데..뭔가 댓글보니까 이해가간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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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55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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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6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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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부모님 나이때에 적금 드는 분들 잘 없을껄
그리고 부모님때에 들어논 연금 보험 만기 상태면 꽤 나오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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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국민연금이나 연금식 보험은 있는지 봐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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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우리 부모님 동갑인데 적금 착실히 드셔 .. 나중에 노후 준비 안 돼 있어서 쓰니가 도와줘야할 지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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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울 엄빠도 안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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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어차피 지금 쓰는 돈이나 나중에 국민연금이나 비슷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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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보험이 쓰니가 생각하는 일반 보험이 아닐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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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옛날에는 보험사에 연금보험같은거 많이 들지 않았나? 그런거일수도 있엉
요즘에는 펀드나 주식으로 많이 하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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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울 엄빠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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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연금형 그런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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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울집은 엄마가 아빠꺼까지 다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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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어머님이 번 돈은 적금 안들고 아버님이 번 돈은 적금 들고 있다는거 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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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니면 적금이 아니라 뭐 부동산이 있다거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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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150에서 보험료 빠져나가면 진짜 생활비밖에 안남을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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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같이 살아? 그럼 이제 생활비 좀 드려서 저축하시라 그래 그동안 생활이 빠듯하셔서 못하셨던 거 아닐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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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닝! 나는 대학때부터 계속 자취하고 내돈으로 살고있어!! 그래서 잘 몰랐어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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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그... 보험도 나중에 자식 생각해서 드는 거라 ㅜㅜ 보험이라도 있으면 다행인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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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쓰니가 뒷바라지 해야지...어쩔 수 없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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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연금 보험 일수도. 우리 아빠는 연금 보험 넣은거 이미 받고 계신데 한달에 40~50만원 달달이 나오는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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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큰거 들어 놓으면 물론 더 나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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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주택연금 생각하고 계신건 아닐까…? 일단 집 대출금 나간다는거 보면 자가이신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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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네가 도와드려야지 뭐... 네가 같은 집에 산 이상 생활비때문에 적금 못 드신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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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자식들 키우느라 그런 거면 어쩔 수 없음
너가 용돈도 드리고 해야지 나중에는 ㅜㅜ
국가 연금도 나올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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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ㅎㅎ... 우리집도 아직 월세에 빚 왕창 있음.. 그래서 나 22살 대익인데 전액장학금 받고 700 모았어 너무 힘들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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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뭔가 집에 돈달라하기 싫어서 이렇게.다녔어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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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ㅠㅠㅠ 쓰니야 우리 힘내자...! 꼭 잘될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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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너라도 조금씩 모아놔 나중에 도와드릴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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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시는걸수도 있지..
150해서 아이들 키우고 생활비 나가고 빚 갚고 어떻게 모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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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아빠랑 같이 돈을 합쳐서 사는줄..ㅠ 근데 진짜 따로따로더라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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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노후보장 보험 같은 건 아니야? 요즘 노후보장해주는 그런 보험 많던데 우리 엄마도 그걸로 가입하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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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적금 신탁 예금 펀드 irp isa 아무것도 안한거면 에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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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솔직히 150이면 적금 못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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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만약 아버님 월급까지 관리하시는거면 문제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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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쓰니 집안사정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빚도 있고 하면 노후준비하고 싶어도 못하는 경우도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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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거같아!댓글보면서 알아가는중이얌! 하핳..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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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난 그래서 부모님 노후 책임져야해...ㅎ 어차피 결혼안하려 했구...자식 세명있으니 부모님 모실수있겠지 모...ㅣ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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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결혼은 꿈깨야할거같은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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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두 분다 일하시는거면 연금 나오고 하니까 ㄱㅊ아 너무 걱정하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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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68년생이시면 아직 젊으시고 돈 계속 벌수 있는 나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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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울엄마 66인데 적금 저금 다 하긴 함 근데 솔직히 150버시면 적금 힘들긴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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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엄마가 150 전부 쓰시는줄 몰랐엉...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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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아빠가 얼마 버시는데? 형편이 안좋아서 150을 다 쓰신건지 아니면 아버지가 돈을 괜찮게 버셔서 자기 용돈으로 쓰신건지 여부가 중요할거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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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되게 애매하다..지금까지 엄마는 본인한테는 잘 투자하신다고 생각해왔는데..후자였으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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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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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아빠가 벌어오는 돈이랑 합쳐서 사는줄 알았지..150을 전부 쓰는게.아니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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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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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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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그럴수도 있구낭!!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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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연금보험 아니냐고 말하려고 했는데 위에 익들이 다 얘기 했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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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연금보험인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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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저축보험이실지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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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우리엄빠는 보험도 없음...저축도 없고..부모님 노후 생각만 하면 두개골 깨질거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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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쓰니 키우기에 벅차셨을 수도 있어... 우리 엄마아빠도 많이 못 벌어서 엄마아빠 노후대비 하너도 안 되어있늠 우리 엄빠는 자식덜이 미래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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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따수운 댓글 고마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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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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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0다 쓰는줄 몰랐어..아빠랑 합쳐쓰는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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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아버님이 경제권 가지고 계셔?? 그럼 땅이나 집같이 다른 재산으로 보유하고 계실 수도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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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르겠어ㅠㅠ 그랬으면 좋겠다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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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근데 원래도 부모님들은 보통 적금 안들지 않아? 걍 저축하시던데.. 아니면 투자하거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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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근데 맞는듯. 요새 적금 해 봤자 이자도 높지않아서 적금을 따로 들 필요가 있나 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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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버는 돈이 그대로 다 생활비로 쓰일 것 같긴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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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생각해봐 쓰니도 돈 많이 못 번다고 했잖어 그런데 결혼을 하고 애 하나둘 키운다고 생각해봐 그 돈 다 어디로 가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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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쓰니 너랑 다른 가족들 생활비로 쓴거지 뭐...ㅠ 빚도 갚아야하고... 나중에 그냥 좀 도와드려야해 어쩔 수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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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우리 부모님은 적금도 보험도 없대ㅋㅋㄱㅋㅋㅋ 그래서 언니들이랑 월 10만원씩 모으는 중.... 부모님 아프시거나하면 병원비로 쓰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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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쓰니고 자취하면 알지않나?? 생활비가 생각보다 많이 드는데 150이면 생활비로도 부족하긴 할듯해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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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0전부를 생활비로 쓰는줄 몰랐지..ㅠㅠ 아빠랑 합쳐쓰고 적금은 따로 드는줄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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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150이면 진짜 그냥 생활비야… 적금을 안했다 뭐라고 할 수 없는세 쓰니가 취직할 동안 생활에 보탠거니 이건 어쩔 수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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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아빠랑 월급합쳐서 생활비로 쓰는줄
..적금은 따로들고..하핳 근데 아닌거같아ㅠㅠ 어쩔수 없긴.한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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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거야 그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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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150 벌면서 적금 안 든 거보다 자기네 집 아파트 빚도 있는 거 알고 있는 상태면서 어떻게 적금 안 해? 하는 사고가 난 더 신기하다
자취해도 적금 들기 빠듯한데 가족들 있는 어머니가 150 가지고 어째 들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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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랑 같이 벌잖아..150전부 다 쓰는줄 멀랐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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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근뎅 아빠가 재산 모으시고 엄마는 그냥 용돈벌이 하신 거 아님? 울 엄마는 그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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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우리집 사정을 잘 모르겠어..이거였음 하는데..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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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이거일 걸 두분이서 별거하시는 것도 아니잖아 아빠가 경제권 쥐고 있으면 생활비 받아서 거기에 엄마가 번 돈 조금 보태서 더 좋은 식재료 사고 본인 옷 같은 것도 사시고 하실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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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너무 걱정되면 나중에 노후대비 어떻게 되어가고 있냐고 여쭤봐 나도 진지하게 여쭤봤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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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자꾸 어떻게 저금을 안해?라는 내반응이 신기하다는 반응이 있는데 일단 나는 엄마 알바비 150만원을 전부 생활비에 쓰는줄 모르고 아빠랑 엄마랑 돈 같이 합쳐서 몇퍼는 생활비로 쓰고 몇퍼는 저금하는 그런 방식으로 사는줄 알았지..글고 애초에 난 집안에서 지원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 안했구 진짜 각자 살았다는 말이 맞는거같아..근데 아빠는 나름 대기업 다니시구 엄마가 알바 다니는거였는데 이정도 일줄은 몰랐어..그냥 나는 엄청 아끼느라 우리한테 짜게 지원해주시나..? 뭐 아껴야할부분도 있으니까? 해왔었는데 졸업하고 25살된 지금에서야 이렇단걸 안거야..대학도 타지라 난 내가 장학금벌고 내가 알바뛰고 다녀서 잘 몰랐고..ㅠㅠ 그래도 엄마한테 그런반응을 한건 잘못한거같긴해ㅠㅠ 반성하고 있어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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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또 엄마가 쇼핑몰에서 쇼핑도 많이 하시구 그런 모습을 봐서 난 엄마가 여유있는줄 알았지..(번돈 썼다거 머라하는거 아님) 무튼 지금까지 봤던모습이랑 반대여서 너무 충격이여서 그랬던거야..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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