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환자한테 죄스러운 마음도 들고 8개월 넘었는데 선생님들이 괜찮으셔서 들어오자마자 나가려는거 어쩌다보니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데 하 나 인생 진짜 노답인것같애 너무 안맞아 성격이 너무 소심해서 사람 상대하는것도 힘들고 타지생활도 힘들고 월급도 짜고….과를 잘못왔다 퇴사 말하는것도 무서워
| 이 글은 3년 전 (2022/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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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환자한테 죄스러운 마음도 들고 8개월 넘었는데 선생님들이 괜찮으셔서 들어오자마자 나가려는거 어쩌다보니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데 하 나 인생 진짜 노답인것같애 너무 안맞아 성격이 너무 소심해서 사람 상대하는것도 힘들고 타지생활도 힘들고 월급도 짜고….과를 잘못왔다 퇴사 말하는것도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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