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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929l 4
그럼 내가 연다 댓망. 주술회전 도리벤 하이큐 댓망임. 캐릭터 물어보고 들어와주세용. 지문 길이 짧게 주고받는 거 좋아해용. 주제는 제가 생각나는 게 없어서... 자유 댓망하고 여러 주제 던져드림. 음패나 각종 발언, 적폐캐해 괜찮으신 분만!

1. 히어로를 농락/추앙하는 빌런

2. 옆 집 남자가 내 자위 소리를 듣고 건강한 건 좋지만 자제해 달라며 우리 집으로 찾아왔다!

3. 학과 수석 X 차석 혐관인 닝이랑 캐가 MT에서 술 꼴아서 붙어 먹기

4. 자유 주제
추천  4
 
   
글쓴닝겐   글쓴이가 고정함
캐릭터 확인 받으신 분들 추가 설정하고 선지문 써서 들어와주세용 ❤️ 1개월 전
끼약 1개월 전
끝아악알 3번 사쿠사, 후타쿠치 중에 가능하신 캐 있을까요?!???!???
1개월 전
글쓴닝겐
둘 다 가능이용
1개월 전
허어겅거.. 센세 제가 제가 주술회전를 못봤는데 혹시 2번 고죠나 게토로 바꿔도 괜찮을까요🥺🥺🥺
1개월 전
글쓴닝겐
바꿔도 됩니당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아 나 진짜 미친다,,, 센세 고죠로 부탁드립니다!💗 힘드시다면 고전도 좋아요! 잘 부탁드립니다!
-

(벽에 기대어 느릿하게 손을 움직이며 앓는 소리를 내. 질척이는 소리와 달뜬 신음 소리가 방 안을 가득 메우던 중, 초인종 소리가 들려와. 잘못 들었겠거니 다시 집중하려고 하지만 초인종 소리에 이어 이제는 문까지 두드리기에 결국 옷가지를 대충 챙겨 입곤 현관문으로 나서. 곧바로 문을 살짝 열곤 밖을 확인하는) … 누구세요?

1개월 전
글쓴닝겐
1에게
캐해가 아직 미숙하지만 열심히 해볼게요 ❤️
-
아...그게. (미묘한 미소를 입가에 띄운 채 웃다가 옆 문을 손으로 턱 걸치고 서서 말하는) 옆 집 사는 남자인데요. 다른 게 아니라 그... 들어오신지 얼마 안 된 것 같아서 모르나 본데 여기 소리가 엄청 잘 나거든요. 그러니까 제 말은- 들린다고요.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아유 편하게 하셔도 좋아요 뭐든 센세가 하는 게 곧 캐입이니까🥺💗
-

네? (이어지는 충격적인 말에 믿기지가 않는 듯 반문하고 말아. 제 말에 너는 또다시 능글맞은 미소를 짓더니 다시 말해줘야 하겠냐며 똑같은 말을 반복하려고 하자 다급하게 막아서며 너를 올려다봐) 아마 영상 소리일 거예요. 피해가 가게 한 건 미안합니다. 소리 줄이도록 할 테니까, … 이만 가주세요.

1개월 전
글쓴닝겐
1에게
(네가 문을 닫으려 하자 벽을 잡았던 손에 힘을 주며 현관으로 한 발짝 들어가는) 정말요? 밤낮으로 야동을 보시네. 근데 맨날 같은 배우 것만 보시나 봐요. 앙앙하고 우는 소리가 매일 똑같던데.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아니, 저기요! 뭐 하는 짓-. (막을 새도 없이 성큼성큼 안으로 들어서는 네 뒷모습을 멍하니 바라봐. 곧이어 딜도하며, 젤이며 엉망진창인 방 상태가 떠오르자 다급하게 걸어가 네 앞을 막아서) 지금 뭐 하는 짓이에요? 신고하기 전에 얼른 나가주세요.

1개월 전
글쓴닝겐
1에게
에이~ 이제 이웃인데 서로 방구경 좀 하는 게 어때서요. (필사적으로 막는 네가 꽤 귀엽고 같잖아서 멈춰준 채 네게 묻는) 그나저나 아까 제가 물어본 거 대답을 안 해주시네. 누군지 저한테도 좀 알려주면 안 돼요? 신음소리가 꽤 제 취향이라. 교성을 꺅꺅 질러대는 게 닳고 닳은 AV 배우인가 싶기도 하고?

1개월 전
글쓴이에게
무슨-. (무례하기 짝이 없는 네 말 하나하나에 얼굴이 점점 달아오르기 시작해. 붉어진 얼굴을 보였다간 그 외설스러운 소리의 주인공이 본인임을 알리는 꼴이었기에 손바닥을 보인 채 얼굴을 가리곤 네 팔을 살짝 밀어내) … 그쪽한테 알려줘서 제가 무슨 이득이 있다고. 저도 모릅니다, 몰라요. 이제 답변 됐으면 본인 집으로 돌아가세요.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1개월 전
글쓴닝겐
1에게
정말요? 소리 지르는 게 꽤 내 취향이었는데~ (안 된다고 필사적으로 말하는 너에도 여유로운 태도를 고수하며 한 치도 밀려나지 않아, 고개를 숙인 네 귓가에 후하고 바람을 불고는) 그럼 이제 자위 안 할 거예요? 아쉽다.

1개월 전
글쓴이에게
-! (귓가를 자극하는 숨결에 반사적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던 손을 떼네어 귀를 가려. 이미 다 알고 있었다는 듯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 너를 올려다보며 미간 사이를 와락 구기는) … 다, 알고서 지금까지 그러셨던 거예요? (능청스럽게 어깨를 으쓱이는 꼴이 마음에 들지 않아 헛웃음을 내뱉는. 이윽고 체념했다는 듯 낮은 한숨과 함께 너를 올려다보며 비아냥대기 시작하는) 그쪽 취향에 맞는 신음이라 정말 유감스럽게 됐네요. 취향이시라니까 더는 소리 줄일 필요 없겠네? 아무쪼록 딸감으로 잘- 쓰세요, 전 상관없으니까.

1개월 전
글쓴닝겐
1에게
아. 아니죠 아니죠.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시네. (약 오른 고양이마냥 바짝 털을 세우는 너에 실실 웃으며 네 어깨를 잡는) 제 취향에 맞는 신음 소리를 찾았으니까 옆에서 벽 사이로 듣고 있을 게 아니라 직접 들어야죠? 딸깜으로 쓸 바에야 같이 섹스하는 게 낫고 ♡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어깨를 잡고 있던 네 손이 조금씩 움직여 검지로 제 쇄골을 살살 건드리자 저도 모르게 몸을 움찔대고 말아. 반응이 재밌다는 듯 콧소리와 함께 실실 웃는 너를 노려보며 어깨에 올려진 네 손을 치워내는) 아-, 섹스? 그쪽이랑? 근데 미안해서 어쩌나. 그쪽이 좋아하는 신음 소리, 어지간한 사이즈로는 못 들으실 거예요. 내가 워낙 큰 걸 좋아해서 말이지.

1개월 전
글쓴닝겐
1에게
그래? 평소에 엄청 큰 걸로 노나 봐. 아니면 그 사이즈를 만족 시켜주는 남자가 없어서 혼자 노는 건가? 어느 쪽이든 대물을 원하는 거라면 내 자지도 마음에 들 거야. (능글맞게 웃으며 네 손을 잡아 제 성기 위로 올리는) 어때♡ ? 마음에 들어?

1개월 전
글쓴이에게
(발기되기 전임에도 꽤 묵직하게 잡히는 물건에 조금 당황하고 말아. 이대로 가다간 네 페이스에 완전히 휘말릴 것만 같아 부러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네 성기를 손바닥으로 느긋하게 쓸어올리기 시작해) 글쎄, 말랑한 상태라서 아직 잘 모르겠는데. 단단해지려면 아직 멀었어요? 시간 길어질수록 흥미 잃어버릴 것 같은데.

1개월 전
글쓴닝겐
1에게
그럼 좀 딱딱하게 만들어볼까? (널 훅 잡아당겨 제 몸과 맞닿게 하곤 점점 부풀어오르는 아래를 네 다리 사이에 꾹 누르는) 어때요. 이제 좀 흥미가 돋아요? (고간 쪽을 네 아래와 맞닿게 비비며 손으론 네 목 뒤와 허리를 주무르는) 밤새 기계하고 놀아봤자 재미 없잖아. 기왕이면 사람이 좋지 않나?

1개월 전
글쓴이에게
… 흣. (아래에 선명하게 느껴지는 단단한 물건에 작게 숨소리를 내고 말아. 그마저도 놓칠세라 빠르게 허리를 문지르는 네 손길에 미약하게나마 반항해보지만 점점 힘이 빠지는 건 어쩔 수 없어) 잠시만, 잠시만요! 저기-! (어느새 티셔츠 안으로 들어온 손이 점점 갈빗대를 타고 올라오자 목덜미까지 잔뜩 붉힌 채 너를 올려다봐) … 진짜 하실 생각인 거예요?

1개월 전
글쓴닝겐
1에게
당연하지~ 당신은 모르나 본데 나 고죠 사토루는 허투루 말하는 법이 없다고? (당황스러워 보이는 네 눈빛에도 자연스레 네 브래지어 후크를 풀고 떨어진 속옷을 보며 웃어) 아, 난 하얀 게 취향인데~ (검은 속옷을 보며 웃다가 너를 안아들고 공주님 안기로 침실에 들어가는) 이 정도면 내 물건에 대한 검증도 어느정도 되지 않았어? 보여줘야 되나?

1개월 전
1개월 전
니로나 아카아시 될까요?!?!
1개월 전
글쓴닝겐
아카아시 고고
1개월 전
1번으로 선지문 드릴게요❤️
1개월 전
글쓴닝겐

1개월 전
글쓴이에게
히어로를 농락하는 빌런으로, 좀 모럴? 없이 가는 것도 괜찮아요 아니 사랑합니다❤️ 아니 그냥 센세가 편하신대로 가시는 게 정답이죠!
-

으윽... (머리가 띵하게 울리는 느낌이 들어 희뿌연 시야를 비틀어 떠. 그러자 희미한 시야 가운데 낯설고도 익숙한 인영이 나타나 몸을 흠칫 떨면서) ...누, 누구야? (손에 채워진 은빛 수갑을 풀려고 노력하며 너를 노려보는) 얼마나 겁대'가리가 없으면, 히어로를 감금해? 좋은 말로 할 때 풀어, 어서.

1개월 전
글쓴닝겐
2에게
❤️
-

깨셨나요. (저를 협박하는 너에도 표정 없이 너를 보며) 수갑에 묶인 채로도 그렇게 고고하게 굴 수 있다니 꽤 놀랍네요. 그게 히어로 종특인가? 저번에 잡혀오신 분은 그 상태로 팔을 찢어드리니 살려달라고 울고 빌던데.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어. (희뿌연 시야 가득 점점 인영이 다가오자 눈을 가늘게 뜨며 너를 바라봐. 혐오만 가득한 눈빛으로 응시하던 형체가 점점 형태가 짙어지자, 언젠가 맞닥뜨린 적 있는 빌런이라는 사실에 눈을 크게 뜨며) ...너. 너...! (당황한 나머지 말을 더듬다, 네가 저번에 잡혀온 사람에 대해 말하자마자 미간을 팍 찌푸리며) 그게 너였어...? 내 후배 팔을 다 찢어놓은 사람이 너였냐고!!

1개월 전
글쓴닝겐
2에게
동료셨나 보죠? 새삼 놀라실 것까지야. 원래 히어로하고 빌런은 대척점에 있는 사이 아닌가요? 잘도 저희 목숨을 거둬가셨던 분들이면 자기 목숨 잃을 염두 또한 하고 계셨어야죠. (비릿한 미소를 짓다가 네 턱을 잡아들며) 심심할 때 화풀이 하는 것도 좋지만 전 당신 같은 분들 자존심을 꺾을 때가 제일 좋더라고요.

1개월 전
글쓴이에게
무슨 헛.소리를 잘도- 읏. (예고없이 네 손아귀 악력에 의해 들어올려진 턱끝이 아려와. 어쩌다가 네게 붙잡힌 건지. 어떻게 하다 이런 불쾌한 곳에 감금된 건지 하나 이해가 가지 않고 머리가 빙빙 도는 듯한 느낌이 들어 신음 섞인 한숨을 내뱉으며) ...하아. 그런 소리할 거면 차라리 내 눈이랑 귀부터 멀게하지 그래. 난 너같은 버.러지 상대로 목숨 구걸할 생각 없으니까 이제 그만 죽여. (이를 빠득 갈며, 어쩐지 열감이 스며든 듯한 네 눈을 응시하는)

-
애증+혐관 느낌으로 적었는데 워딩이 너무 센 것 같나요...?! 혹시 너무 심하다 싶으면 말씀해주세요😘

1개월 전
글쓴닝겐
2에게
정말이지, 가끔씩 히어로들은 뭘 믿고 그렇게 구시는지 모르겠다니까요. (징조를 알아채고 귀신같이 네 입안에 손가락을 밀어 넣어, 곧 꽈득하고 아릿한 감각과 함께 피비린내가 맡아지자 비릿하게 웃으며) 부러질 바에야 스스로 꺾이겠다는 건가... 원래는 고문을 자주 했는데, 요새는 좀 질리더라고요. 사람을 꺾는 데는... 목숨 말고도 다양한 게 있단 걸 아시나요?
-
아니요 괜찮아요 더 세도 상관없답니다

1개월 전
글쓴이에게
(혀에 이를 박아넣으려 하자마자 무언가가 입안으로 비집고 들어와 그것을 꽉 깨물고 말아) 웁, 윽...! (비릿한 철맛이 느껴지자 인상을 찌푸리며 다 새는 발음으로 네게 말해) ...손, 안 빼? (그러자 입꼬리를 타고 네 피와 내 타액이 섞인 액이 주르륵 흐르는) ...빼라니- (싸늘하게 눈빛을 굳힌 채 고문에 관해 말하는 꺼내자 몸을 굳히며 주춤 뒤로 물러서려 하는) 다가, 오지 마. 죽일 거면 빨리, 아니 천천히 죽여도 되니까 나가. 꺼'지라고...!!

-
넵❤️

1개월 전
글쓴닝겐
2에게
공들여 잡아왔는데 그럴 수야 없죠. 당신을 잡아오겠다고 제가 얼마나 개고생을 했는 줄 아세요? (네가 입을 다물지 못하도록 손을 입 안에서 계속 놀리며 헤집어) 겁이 나긴 하나봐요. 제가 앞으로 무슨 짓을 할 지 알 수가 없으니. 걱정마세요. 나쁜 짓치고는 꽤 기분 좋은 걸 해드릴테니까-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우읍, 웁... 그, 만. 그만- (입안을 헤집으며 여린 살을 긁어내리는 네 손짓에 숨과 함께 옅은 신음을 토해내며 바르작거려. 선홍색의 타액이 입가를 타고 줄줄 흐르고, 구속된 손목으로 네 가슴팍을 꾹꾹 밀어내려 안간힘을 쓰는) 응흐읍, 아...! (여린 입천장에 손톱이 스치고, 이번엔 네 피가 아닌 내 피가 타액과 함께 흐르기 시작해. 점점 풀려가는 눈에 힘을 주고 끝내 너를 거부하려 하는) 제, 발... 흐, 하지, 마. 제발... 하, 나도 기분 좋지 않-

1개월 전
글쓴닝겐
2에게
아무래도 계속 이러고 있으면 또 혀를 깨물 것 같으니까 조취를 취해야겠죠? (네 입에 대충 천쪼가리를 넣어 지혈과 동시에 혀를 깨무는 걸 막는) 걱정 말아요. 이제부터 정신이 번쩍 들 정도로 만들어 드릴테니까. (네 허락도 없이 코스튬을 벗겨내더니 완두콩처럼 작고 딱딱하게 선 유두를 툭 찌르는) 기분이 꽤 좋은가봐요.

1개월 전
글쓴이에게
흣...! (딱딱하게 선 유두를 툭 찌르며 제 반응을 살피는 너에 고개를 강하게 저으며 신음을 참으려 하는) ...우응, 읍! (제 입에 욱여넣은 천이라도 빼달라는 듯 바르작거리기만 하다 끄트머리를 손으로 비틀며 여전히 비릿한 미소를 짓고 있는 네 모습이 눈가를 스치자, 몸을 경련하듯 떨며) 흐, 지... 읏! 흐... 응. (점점 수치심과 함께 생리적인 눈물이 차올라 주먹을 꾹 말아쥐며 억눌린 신음만 뱉어내는)

1개월 전
글쓴닝겐
2에게
좋으면 좋다고 솔직하게 말해도 될텐데. 끝까지 싫다고 부정하려니까 그것도 피곤하지 않아요? 당신 몸은 이렇게 솔직한데. (어느새 맨살이 다 드러난 네 가슴을 꽉 주물렀다가 유두를 떼어낼 듯이 꼬집고 돌려, 전혀 힘조절 따위 없는 손길에 네 눈가에 눈물이 그득차자 무릎으로 네 아래쪽을 압박하며 비비는) 남자 경험은 꽤 있나 보네요. 이렇게 빨리 젖는 거 보면.

1개월 전
글쓴이에게
헛.소- 하윽...! (단말마의 비명조차 천조각에 의해 막혀버린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거라곤 억센 신음만 뱉어내며 몸을 바르작거리는 것뿐이야. 어느새 밖으로 훤히 드러난 듯한 가슴이 네 손의 우악스런 힘으로 짓뭉게지고, 점점 쾌락이 차오르자 그 사이에서 수치심과 히어로로서의 자긍심 긍지 등이 처참히 무너져 내리는 느낌을 받는) 차, 응... 라리... 죽, 아윽...! (차라리 죽여달라 애원하려다, 아래에 비벼지는 네 무릎에 허벅지를 경련하며 엉덩이를 들썩이는) 응흣, 아응읏, 우읍, 힉, 아...!

1개월 전
글쓴닝겐
2에게
히어로란 분이 이렇게 엉덩이가 가벼워서야 원. (들썩거리는 네 엉덩이를 보며 비웃다가 네가 방심한 틈을 타서 단숨에 코스튬 하의를 내리는) 속옷이 이미 다 젖었네요. 제 구실을 못하는 걸 보면. (하얀 속옷 너머 투명하게 비치는 네 속살을 감상하다 속옷을 벗겨 아슬하게 네 발끝에 걸어놓는) 다리를 좀 벌리는 게 하기 편하겠죠? (네 허벅지를 잡고 의자 양쪽으로 벌어지게 하는)

1개월 전
글쓴이에게
(바들바들 떨리는 허벅지를 마지막 힘을 짜내 안으로 오므리려고 해) 만, 지지... 마...! 같, 잖... 흐윽, 아으... (마지막 자존심, 긍지. 히어로로서 빌런 아래에서 헐떡이고 있다는 모멸감에 휩싸여 점점 이성적인 사고가 마비되기 시작해. 하지만 그것을 네 눈에는, 적어도 네게는 보이기 싫어 말아쥔 주먹에 피가 통하지 않을 정도로 힘을 줘. 끝내 생리적인 눈물이 눈꼬리를 타고 흘러내리고 벌어진 허벅지 사이로 액으로 점칠 된 속살이 네 눈앞에 훤히 드러나자 시선을 돌리고 눈을 꾹 감는)

1개월 전
글쓴닝겐
2에게
(수치심에 부들부들 떠는 네 얼굴을 보다 어떻게 하면 네게 더 수치심을 줄 수 있을지 깨닫고 아래로 고개를 숙여, 네 음부 위를 혀로 할짝대다 닫히려는 허벅지를 잡고 네가 애액을 왕창 뱉어낼 때까지 물고 빨며 애무를 계속하는)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응, 흐읏...! 아, 읏. 하으, 웁...! (허벅지 사이에 박힌 네 얼굴을 차마 볼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려 노력해. 제 자존심을 짓밟기 위해 이리 히어로의 음부에 얼굴까지 박고 애액을 뱉어낼 때까지 물고 빠는데, 내가 정말 무너진다면 어떻게 될까. ...곱게 죽이진 않겠지) 흐읏, 응...! 아웁, 응, 욱- (입에 물린 천 때문에 말을 제대로 내뱉지 못하고 네 혀가 쓰칠 때마다 자지러질듯 몸을 떨며 투명한 애액을 줄줄 흘려대는)

1개월 전
글쓴닝겐
2에게
(한참을 네 아래가 부르틀 정도로 물고 빨고 하다가 너를 절정에만 세 차례 보내, 고개를 들며 번들번들하게 젖은 입가를 혀로 쓱 훔치자 네가 질린 시선을 보내오는) 왜요. 혐오스러워요? 그 혐오스러운 놈한테 빨려서 몇 번이나 가신 거 아시죠? 혀로도 이렇게 좋아하는데... (우뚝 솟은 아래를 바라보며) 이걸 넣어주면 어떻게 구려나.

1개월 전
글쓴이에게
하아, 하으... 하... (물처럼 줄줄 애액을 뿜어대고, 혀끝의 꺼끌꺼끌한 감촉이 음핵을 스칠 때마다 잠시 숨을 멈추고 신음조차 제대로 내지 못했어. 마치 몇 번의 정쟁으로 제 모든 것을 파악한 사람처럼 구는 게 같잖아, 여직 미간을 구긴 채로 웅얼거리듯 말하는) ...어. 읏... 지, 긋지긋, 해. 너... (점점 쾌락에 젖어드는 제 몸뚱아리를 천박하다 여기며 좋아한 적 없다며, 거짓과 진심 그 사이의 말을 내뱉는)

1개월 전
글쓴닝겐
2에게
진짜 지긋지긋한 게 뭔지 보여주려면 한참 멀었는데. 그래 뭐. 나같은 빌런하고는 죽어도 몸을 섞기 싫다 이거죠? 그럼 어쩔 수 없죠. 지긋지긋한 사람 거 대신 다른 걸 꽂아주는 수밖에. (그 말을 끝으로 경악하는 너에도 아랑곳 않고 흉흉한 딜도를 단숨에 네 안쪽 끝까지 밀어넣는)

1개월 전
글쓴이에게
너, 뭐하는- (잠깐 말이 없었던 것도 같고, 싸늘하다 못해 이젠 감정조차 제대로 읽을 수 없는 네 얼굴을 보며 점점 죽음과는 다른 미묘한 양상의 공포를 느끼기 시작해. 그 순간, 제대로 풀리지 않은 아래에 딜도가 꽂히고) ...아, 아으... 아... (목이 꺾일 만큼 뒤로 젖힌 채, 신음조차 제대로 나오지 않아 입꼬리를 타고 타액이 줄줄 흘러. 자궁구까지 닿은 딜도에 의자 아래로 애액이 뚝뚝 흘러내리는 것이 느껴져 공포에 절은 눈으로 너를 바라보는)

1개월 전
글쓴닝겐
2에게
아직 진짜 지긋지긋한 건 시작도 안 했다고 했지? (네가 절망적인 눈으로 날 바라보자 희안한 카타르시스와 동시에 성기가 더 우뚝 서는 게 느껴져, 진동을 최대 진동으로 켜자 천으로도 차마 삼켜지지 못한 네 신음이 들리는 걸 배경 삼아 성기를 만지며 네 배 위로 물을 한 번 빼는)

1개월 전
글쓴이에게
(고작 이정도 가지고 그러냐는 듯, 저를 얕게 비웃으며 진동을 켜는 네 모습이 아주 느리게 눈에 담겨. 무어라 입을 떼려한 순간, 내벽에 상처가 날 정도로 돌아가는 진동에 마치 짐승이 된 것처럼 신음만을 내뱉는) 아흐, 으읏, 아으...! 아! 흐응, 읏, 아!!! 흐...!! (애액이 분수처럼 쏟아지고, 그런 제 모습을 관람하듯 바라보던 네가 네 성기를 주무르다, 미간을 찌푸리며 말간 액을 제 배 위로 쏟아내자 눈물이 가득 차오른 얼굴로 그것을 응시해. 그러다 제 입가에도 정액이 튀자 움찔 얼굴을 떠는)

1개월 전
글쓴닝겐
2에게
능력을 쓰기 귀찮아서 안 쓰긴 했는데, 역시 귀를 찢을 것 같은 비명이 없으니까 좀 심심하긴 하네. (어떻게 해서든 네가 제게 울고 불고 비는 게 보고싶단 마음에 혀를 깨물지 못하도록 네게 암시를 건 후 천을 빼주는) 되게 좋아하시네요. 그냥 안에 물려주면 뭐든 좋은 건가.

1개월 전
글쓴이에게
(내벽을 긁으며 강한 자극을 주는 딜도를 오물오물 조여 받아먹으며 타액을 흘리는) 아, 흐, 응읏! 아, 아흣...! (제 아랫배에 힘을 주자 안 그래도 깊숙하게 박힌 딜도가 더욱 안쪽으로 딸려 들어가고, 이에 한 순간 호흡조차 멈춘 채, 간절히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며 이곳에 없는 이에게 도와달라 사정하는) 아! 아흐, 읏...! 서, 선배... 선, 흐, 아응, 흐응, 읏...!! 도, 와주... 으흑, 아으읏, 아...!!

1개월 전
1개월 전
맛층되나용?
1개월 전
글쓴닝겐
들어오세용
1개월 전
감삼다!! 2번으로 하고싶어요ㅎㅎ 끝나고 숨고르고 있는데 문 두드리는 소리에 색색거리면서 문 연 상황으로 할게요!
-
(절정에 다다르고 여운에 젖어 색색거리는 숨소리 너머로 들리는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몸을 일으켜 옷을 추스르고 달아오른 뺨을 꾹꾹 누르며 문을 여는) 누구세요?

1개월 전
글쓴닝겐
아. (무방비한 상태로 문을 열어주는 너에 미춰 감춰지지 못한 뽀얀 속살을 훔쳐보다) 반가워요. 입주하신지 꽤 된 건 알았는데 지금 인사 드리네요. (네 뒷쪽으로 집을 스캔하며) 혼자 사세요?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살짝 풀린 눈으로 너를 올려보다 목을 까딱이는 것으로 인사를 대신하며)아... 네에... (집 뒤쪽을 훑어보는 시선에 몸으로 문틈을 막아서며) ...네. (아직도 아래가 울리는 듯한 느낌에 다리를 꼬며) 그런데 어쩐 일이세요?

1개월 전
글쓴닝겐
3에게
(모르는 남자를 앞에 두고 다리를 꼬는 너에 음험한 속내를 감추며 싱긋 웃어보여) 운동 하시다 나오셨나 본데 소리가 좀 커요. 무슨 기구를 쓰시는지는 모르겠는데 가끔 진동 소리가 너무 크더라고요. 이제 이웃된 사이에 이런 일로 처음 뵙는 게 좀 민망하긴 한데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1개월 전
글쓴이에게
(네 말에 눈이 점점 커지다 수치심에 얼굴을 붉게 물들인 채 고개를 푹 숙이며) 아... 아, 그, 그래서... (방어적으로 막아섰던 문틈을 벌려 너와 편하게 시선을 마주하며 어색하게 웃는) 죄송해요, 소리가 다 들리는 줄은 몰랐어요. (사과하고싶은 마음에 눈을 데굴 굴리다 문을 열며) 잠,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사과라기엔 부족하지만 집에 수제로 만든 딸기잼이 있는데 그거라도 드리고 싶어서... (거실에 딜도와 바이브가 널브러진 것도 까먹고 발을 뒤로 물리는)

1개월 전
글쓴닝겐
3에게
그럼 그럴까요? (허술하네- 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네 집 안으로 발을 들여, 네가 열심히 부엌 찬장에서 무언가를 찾는 사이 거실 복도에서 희끄무리하게 보이는 익숙한 형체들에 발소리를 죽이고 거실로 들어가, 잼을 찾았다며 기뻐하는 너에게 진동을 킨 딜도를 내미는) 확실히. 소리가 좀 큰 만큼 성능은 좋아 보이네요?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정말요? 그럼 잠시만 들어오시겠어요? (긍정의 대답이 떨어지자 웃으며 부엌으로 뛰어가 찬장을 뒤지다 발견한 잼을 손에 쥐며) 찾았...! (갑자기 들리는 진동소리에 놀라 잼을 놓고 뒤를 돌아보며) 무, 잠... 잠시...! (뭐라 말도 제대로 하지못하고 홧홧하게 달아오른 얼굴로 손을 뻗어 진동기를 낚아채려하며) 주세요!

1개월 전
글쓴닝겐
3에게
(얼굴이 빨개져서 손을 휘두르는 너에 팔을 천장까지 멀리 뻗고) 조심성이 없어도 너무 없지 않나? 집주인이 이 집 방음에 대해서 설명을 안 해 준 거지. 아니면 일부러 들으라고 그렇게 내지르는 건지 원. 많이도 흘렸네. (네가 딜도를 갈취하려는 걸 막고 아직까지 번들거리는 기둥을 손가락으로 쓸어내리는) 이 작은 걸로 만족이 돼요?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안그래도 큰 키의 네가 손까지 천장을 향해 뻗어올리자 절대 닿을 수 없을 높이가 돼 울상을 짓다 얼굴을 구기며) ...일부러 그랬으면 그쪽한테 사과도 안 했겠죠! (많이도 흘렸다는 말과 함께 딜도를 쓸어내리며 만족이 되냐는 물음에 당황하며) 무, 무슨...! 그렇게 안 작, 아니! 그쪽이 상관할 바 아니잖아요...! (도리어 화를 내며) 오히려 그쪽이야말로, 1시간동안 신음소리나 듣고 끝나기 기다렸다오는게 더 변태같거든요?!

1개월 전
글쓴닝겐
3에게
난 엄연히 당신이 낸 소음의 피해자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이 소음 공해범을 어떻게 처벌할지 고민해 봐야겠는데. (딜도를 아무 물건처럼 툭툭 손바닥에 치다가) 그리고 이 정도면 작지. 살면서 작은 놈들만 만났어? (뒷걸음질 치는 네게 다가가며 널 쇼파에 눕히곤 위를 선점하는) 궁금한 거 있는데 지금 팬티 입고 있어요?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위압적으로 느껴지는 큰 키와 인상으로 성큼성큼 다가오는 너에 본능적으로 뒷걸음질치며) 처, 처벌이라니, 이제 안...! 안하면, 그런 뜻이 아니고...! (네게 말려 네 말 하나하나에 떽떽거리며 대답하다 정강이에 걸린 소파에 드라마처럼 넘어지고 위에 올라탄 너에 당황하며 원피스를 꾹 붙든 채로) 아뇨?! 그니까 그 이상 오지 마세요, 신고당하기 싫으면!

1개월 전
글쓴닝겐
3에게
신고? 신고할 거야? 에이 이웃 사이에 정없게. 그리고 신고할 거면 내가 먼저 해야하지 않나 소음공해로? 옆집 사는 여자가 밤낮으로 자위를 해서 절 잠에 못 들게 만들고 되려 깨웠습니다. 그리고 제 아랫도리도 깨웠습니다. 이렇게? (능글맞게 웃으며 네 허벅지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역시 아무 속옷도 입지 않은 너에) 그럴 줄 알았어. 아무리 급해도 옷은 다 입고 나와야죠.

1개월 전
글쓴이에게
(네 말에 순식간에 울상을 지으며) 그건 아까부터 죄송하다고 말씀 드렸는데...! (자연스럽게 잠옷치마 안쪽으로 손을 집어넣은 네가 허벅지 안쪽을 쓸고 올라가며 아직도 축축하게 젖어있는 음부를 만지자 몸을 흠칫 떨며) 힉...! 어, 어디에 손, 읏, 빼요, 당장... (아직 예민한 곳에 닿는 손길이 어색해 다리를 모으고 사이에 위치한 네 손목을 치마 위로 움켜쥐며) 그만, 그만해요...

1개월 전
글쓴닝겐
3에게
미안한데 이렇게 젖은 상태로 말해봤자 전혀 신빙성 없는데요? 애초에 그런 표정에, 그런 옷차림으로 남자를 들인 당신이 잘못된 거죠. (자연스레 네게 책임 전가를 하며 뱀이 미끄러지듯 축축한 음부에 제 손을 가져다대, 선명하게 갈라진 자국을 손가락으로 쓸며) 보지 엄청 젖었다. 그쵸.

1개월 전
글쓴이에게
난 이러려고 당신한테 들어오라고 한 게 아니라...! (모든 것을 제 책임으로 돌리는 너의 말에 뭐라 항변하기도 전에 음부를 쓸어내며 하는 말에 파르르 몸을 떨며) 그건, 흑, 아까전에 했, 했어서... 그래서 그런, 으응, 그 쪽이 좋아서는 아니거든요...? 자꾸 만지지 마요...! 그 보, 보... 그 말도 하지 말구요!

1개월 전
글쓴닝겐
3에게
왜요. 보지라는 말이 부끄럽나? 그냥 말일 뿐이잖아? 아님 매일 기구랑만 하느라 이런 음담패설에 약해? ( 네 귓가에 일부러 들으라는 듯 속삭이며 콩알만한 클리토리스를 만지는) 어쨌든 서로 좋으면 된 거 아닌가? 몸은 좋다고 하는 것 같은데. (엄지로 빠르게 네 클리토리스를 마찰시키며 껍질을 벗겨)

1개월 전
글쓴이에게
(네가 귓가에 속삭이는 단어에 울먹이며 고개를 비틀다 클리토리스를 만지는 느낌에 네 손을 밀어내며) 흐아... 앗, 부끄, 러우니까아... 흑, 간지 얼마 안돼서 너무, 응, 예민..! (빠르게 클리토리스를 마찰시키는 너에 가볍게 가버려 고개를 젖히며) ...윽! 그만! 흐아아, 안돼, 안, 힉, 그만 만져어...! 아직 예민, 하단말이야, 제발. 그만...!

1개월 전
글쓴닝겐
3에게
역시 실제로 들으니까 더 귀엽네. (네 신음 소리가 육성으로 귀에 들려오자 만족스러워하며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손길에 더 박차를 가해, 신음하며 달달 떨던 네가 애액을 울컥 토해내자 상기된 시선으로 너를 보며) 갔어? 기분 엄청 좋았나 봐.

1개월 전
글쓴이에게
(그만해달라는 부탁에도 끊임없이 클리토리스를 비비는 너에 결국 눈앞이 하얗게 번질정도로 절정해 허리를 잔뜩 휘며) 흐아...! 아, 아... (헐떡이며 절정에 허리를 몇 번 튕기며) 갔, 갔어, 그러니까... 제발 그만... 손, 흐윽, 빼애...

1개월 전
글쓴닝겐
3에게
기분 좋아? (네가 끝까지 좋다는 말엔 대답을 안하고 훌쩍훌쩍 울자 원하는 대답이 나올 때까지 할 심산으로 다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며 검지는 질구로 밀어넣고 핑거링을 시작하는) 어때? 기분 좋아?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손을 빼기는 커녕 오히려 질구로 손가락 하나를 찔러넣고 다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너에 도리질치며) 흐아, 싫어, 싫어! 방금, 지금 갔는데, 또 하면...! (허리를 이리저리 비틀어 네 손을 피해보려하는) 흐끅, 잘모, 잘못 햇어요. 다음부터는, 앗, 안 시끄럽, 흐응...! 시끄럽지 않게 할테니까 제발...!

1개월 전
글쓴닝겐
3에게
(자극이 꽤 과했는지 울 것 같은 얼굴로 제발이라 비는 너에 피식 웃으며 클리토리스를 공략하는) 벌써 이 정도로 비는 거야? 아직 본 게임은 시작도 안 했는데. 이런 것도 못 받아들이는 애가 자위는 어떻게 그렇게 시시때떄로 했담. (네가 계속 피하는 게 귀찮아서 몸 위에 올라타서 허리를 꽉 누르고 애무를 이어가며 집요하게 묻는) 좋아? 이제 좀 하고싶어?

1개월 전
글쓴이에게
혼자서는, 그거는, 그건 멈추, 멈출 수 있...! (아예 몸 위에 올라타 반항하지 못하게 고정시키고 이어나가는 자극에 얼마못가 다시 절정하고 소파 시트를 손톱으로 긁으며) 흐... 윽...! 좋아, 좋, 제바알...! 놔줘, 놔주세요! 싫어, 자꾸, 흐윽, 또 가면, 앗, 이상해져. 그만...! (네 손목을 붙잡으며 눈물이 그렁거리는 눈으로 애원하는) 그마안... 그만, 만져 제발... 응? 싫어, 망가져, 정말로...

1개월 전
글쓴닝겐
3에게
아. (진짜 꼴리네 라는 뒷말을 삼키며 입맛을 다셔, 아무래도 네겐 좀 과했나 싶어 한숨 돌리며 널 토닥이고 휴식하는 시간을 주는) 이상했어? 그래도 기분 좋긴 했구나 이렇게 운 거 보니까? (눈물로 가득 찬 네 눈가를 손가락으로 훔쳐주다 아플 정도로 선 성기를 슬슬 넣을 타이밍을 재며 손가락을 네 안으로 집어넣는) 더 기분 좋게 해줄 수도 있는데-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애원이 통했는지 손을 멈춘 너에 헐떡이며 숨을 고르고 이제와 달래기라도 하겠다는 듯 눈가를 훔쳐주는 손에 겨우 진정하며) 호, 혼자서 끝난지, 10분도 안, 됐단말이야. 니가 바로, 흑, 바로 문 두드렸잖아... (어느정도 진정되기가 무섭게 안으로 파고드는 손가락에 움찔 떨며) 흐윽...! 뭐, 왜 더넣, 빼...! 좋을만큼 좋았단말이야!

1개월 전
글쓴닝겐
3에게
아니야. 내가 봤을 때 넌 아직 진짜 좋은 게 뭔지 모른다니까? 진짜 알려주고 싶어서 그래. (기겁하는 너에도 넉살좋게 웃으며 손가락으로 내벽을 긁어, 네가 꿈틀거리자 천천히 내벽을 자극하다 손가락을 하나 더 넣는) 옳지 잘 먹네. 곧 세개도 들어가겠다?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이미 충분히 좋...! (부끄러움에 입술을 꾹 깨물었다 우물거리는) 좋, 좋았다구... 혼자 할 때보다... (자연스레 하나를 더 넣는 너에 내벽을 꾸욱 조였다가 자연스레 풀어내며) 흐읍... 세, 세 개는 무리... 나, 이만큼이면 딜도만하니까아... 이제 그만, 더 안 들어가...

1개월 전
1개월 전
스나나 시라부 될까요?
1개월 전
글쓴닝겐
스나로 들어오시죵
1개월 전
2번 상황으로 하고 싶어요! 선지문 하면 될까요!
1개월 전
글쓴닝겐
네네 선지문 주세용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스나는 직장인 닝은 대학생인 걸로 닝이 새로 산 성인 용품이 너무 좋아서 자기도 모르게 소리가 커졌던 걸로 할게요! 스나는 집에서 쉬려고 할 때마다 신음소리 들려서 결국 오늘 맘 먹고 온 상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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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강의와 과제가 전부 끝나고 사랑스러운 반려 기구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중 초인종 소리가 울려 급하게 옷을 정리하고 현관으로 나가. 문을 열자 저보다 한참은 큰 남성이 저를 내려보고 있어 저도 모르게 뒤로 주춤하는. 달뜬 숨을 진정시키려 작게 기침을 하고는 정돈된 목소리로 말을 해) 무슨 일이세요...?

1개월 전
글쓴닝겐
4에게
(밤낮으로 절 괴롭게 하던 신음의 주인이 저보다 어린 여자인 걸 확인하자 따져 물으려고 온 저가 되려 무뢰배가 된 것 같아, 아직 솜털도 안 마른 네 얼굴을 보며 어떻게 말을 할까 고민하다) 옆 집 사는 스나 린타로라고 합니다. 다른 게 아니고 소음 때문에요.

1개월 전
글쓴이에게
(공손하게 인사를 하며 말을 꺼내는 걸 보고는 저도 가볍게 목례를 해. 소음 때문에 왔다는 말을 듣자마자 머릿속이 새하얘지면서 얼굴이 터질 듯이 붉어져. 연신 고개를 숙이며 죄송하다고 사과를 해) 죄송합니다...!!! 정말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많이 시끄러웠나요? 많이 시끄러워서 오셨겠죠. 그쵸... (터질 듯이 붉어진 얼굴을 손에 파묻고는 앓는 소리를 내) 앞으로는 주의할게요. 죄송합니다... 스나 씨도 제 생각 많이 안 하고 시끄럽게 하셔도 돼요! 제가 피해끼친 만큼 감당할 수 있으니까요.

1개월 전
글쓴닝겐
4에게
감당할 수 있다라... (네 말에 피식 미소 짓고는 고개를 숙여 너와 눈을 맞추는) 평소에 본인이 내던 소음이 뭔지 자각하고는 있는 거죠? 피해끼친 만큼 감당할 수 있다는 건 제가 닝씨같은 소리를 돌려드려도 괜찮다. 즉 제가 자위하는 소리가 벽을 타고 넘어가도 괜찮다는 걸까요?

1개월 전
글쓴이에게
(고개를 숙여 가까이 다가온 네 얼굴에 몸을 뒤로 빼며 어색하게 웃는) ...그게 저도 참아야 하는 걸 알고 있는 시민이긴 하지만 잘 안 되더라고요. 죄송합니다... (잔뜩 움츠러들어 네 눈치를 살살 보기 시작해) 네... 괜찮아요! 스나 씨는 여태 계속 참으셨잖아요. 제가 그걸로 화낼 입장이 아닌걸요...?

1개월 전
글쓴닝겐
4에게
...그래요? (아무 생각 없어 보이는 네 눈을 샅샅이 살피다가 한숨을 쉬듯) 정말 눈치가 없는 건지. 아님 대놓고 꼬시는 건지....그런 거 말고 더 제 화를 잘 풀어줄 방법이 있는데 들어줄래요? (네 턱과 허리를 쥐고 너를 밀며 네 집으로 들어가는) 이 방법이면 겸사겸사 닝씨도 소리 나는 걸 참을 필요 없고.

1개월 전
글쓴이에게
그 방법으로 하면 화 풀어주시는 거예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널 올려다보다가 턱과 허리가 잡혀 뒷걸음질을 해. 문고리를 잡고 힘으로 버티며 잔뜩 흔들리는 시선으로 널 바라봐) 그... 집안으로 들어오시려고요? (아직 미처 정리하지 못한 반려 기구가 생각나 눈을 질끈 감고 고개를 저어)

1개월 전
글쓴닝겐
4에게
나 진짜 궁금한 게 있는데 아까부터 내 말 이해는 하고 답하는 거죠? 그 방법이 뭔지 알고. (고개를 젓는 너에도 망설임 없이 네 집 안으로 들어가며) 도와주려는 거니까 표정 풀죠? 혼자 손장난이나 기구로만 노는 것도 재미 없지 않나?

1개월 전
글쓴이에게
(방법이 뭔지 아냐는 물음에 고개를 저어. 자연스럽게 제 집안으로 들어오는 네 손을 잡아 말리는) 이렇게 막 들어오시면...! 네? (한 박자 늦게 네가 말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아채는. 우물쭈물거리다가 입을 열고는 충격적인 말을 뱉는) 근데 저 사람이랑 하는 건 처음이라 무서운데...

1개월 전
글쓴닝겐
4에게
뭐야. 진짜 사람이랑 한 적은 없고 기구랑만 놀았던 거야? (제 손을 꽉 붙들고 있는 네 손을 너무나 가볍게 떼내고 널 붙잡은 채 침실 안으로 들어가) 이 김에 해보는 것도 경험이지. 그리고 피해 끼친 만큼 감당하겠다며? 그런 소릴 들려줘놓고 자위만 하라고 하는 것도 예의가 아니지 않아?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이렇게 말하면 나갈 거라 생각했는데 제 예상과 달리 널 붙든 손을 간단하게 뿌리치곤 침실로 성큼성큼 들어가는 너야) 이렇게 경험할 생각은 없었어요! 그리고 감당이라는 게 이런 식으로 하는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고요! ...얼른 나가주세요. (낯선 사람이 제 집에 들어와있는 지금 상황이 불편해 입술만 짓씹으며 손을 꼼지락거려) 안 나가시면 신고할 거예요.

1개월 전
글쓴닝겐
4에게
신고? 뭐. 신고 해도 상관 없긴 한데...일단 당장 쌓인 것부터 좀 풀어야겠네? (네 위협에도 피식 웃기만 할 뿐 나가지 않고 널 침대 위로 눕혀) 나쁜 경험이 되진 않을 테니까 눈에 힘 풀어. 내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나, 어디 가서 못한다는 얘기는 못 들어봤거든. 이웃끼리 성처리도 해주고, 신음도 신경 안 쓰고 좋잖아?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바지 버클을 풀고 드로즈를 내리는)

1개월 전
글쓴이에게
네??? (제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는 건지 태연하게 저를 침대에 눕히는 너에 당혹스러워지는) 아니, 잠시만요. 왜... 왜... 저랑 하려고 하세요. (어디 가서 못 한다는 얘기는 못 들어봤다는 말에 혹하는 제 자신이 미워지는. 바지 버클을 풀고 드로즈를 내리는 너에 시선을 슬쩍 내렸다가 깜짝 놀라 눈을 질끈 감는) 사, 살려주세요... 저 첫경험에 죽고 싶지 않아요...

1개월 전
글쓴닝겐
4에게
괜찮아. 안 죽어. 안 죽어. 처음엔 다들 그런 말 하던데 나중엔 그냥 죽여달라고 하더라고. (나름대로 농담을 던졌는데 더 싸하게 가라앉는 네 안색에 티셔츠까지 벗으며) 애무하면 충분히 들어가. 아래 풀어주는 법 정도는 너도 알지? (네 다리 사이로 손을 넣고 축축한 음부에 손을 가져다대는)

1개월 전
글쓴이에게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더 무서워지기만 하는데 이걸 농담이라고 한 건지. 얼굴이 하얗게 질려서 두려움에 떨기 시작해. 네가 옷을 벗자 생각보다 탄탄한 몸에 잠시 멍하니 바라보다가 정신을 차려) ...스나 씨는 많이 해봤나봐요. (제 다리 사이로 들어와 음부에 닿는 손길에 다리를 바르작거리는)

1개월 전
글쓴닝겐
4에게
저야 뭐. 이미 직장인이고. 경험이 없기 더 이상한 나이니까요. 그러는 닝은 처음? 아, 그리고 저보다 연하인 것 같으니 편하게 말할게요? (이미 반말과 존댓말을 섞어 가며 하고 있었지만 동의를 구하듯 질문이라도 하는) 아. 안에 엄청 뻐끔거리네. 진짜 남자랑 하는 거 처음이야?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처음이냐는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는) 이미 아까부터 반말하고 있었잖아요... (사람 부끄럽게 하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너에 얼굴이 터질 듯이 붉어지는) 처음이라고 했잖아요!! 왜 자꾸 물어봐요. (너를 노려보다가 제 음부를 간질이듯 움직이는 손가락에 작게 신음하는)

1개월 전
글쓴닝겐
4에게
귀여워서? (사실 너를 이렇게 몰아세운 것은 네가 내 취향인 것도 있었기에 큭큭대며 신음하는 네 얼굴을 잔뜩 감상하는) 그나저나 보지 엄청 젖었네. 아까 전부터 예열되어 있어서 그런가. (자연스레 네 안으로 길고 굵은 손가락을 하나 밀어넣고는 안쪽에서 움직이는) 느낌 어때?

1개월 전
글쓴이에게
(대화를 하면 할수록 자꾸 말려드는 느낌이 들어 손으로 제 얼굴을 가려버려) 좀...! 낯부끄러운 소리 안 하면 안 돼요? 창피해서 그래요... (제 안을 부드럽게 파고드는 손가락에 익숙하게 신음소리가 새어나와 제 입을 콱 틀어막는) 깊게 들어오는 거 같아요... (손가락이 천천히 제 안에서 왕복운동을 하자 몸이 빠르게 달아오르는)

1개월 전
글쓴닝겐
4에게
와 지금 표정 엄청 야해. 역시 와보길 잘했네. 처음엔 나보다 어린 애 겁박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랬는데. (지금은 아니냐며 네가 어이없어 하자 쿡쿡 웃으며 말을 못하도록 손가락을 하나 더 집어넣어) 응? 안쪽까지 찔러서 기분 좋다고?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진짜... 직장인,이 흐으... 대학생 놀리기나 하고... 지금도 어린 애, 읏! 겁박하는 거 맞잖아요.. (손가락 하나가 더 들어오자 입술을 짓씹는. 제 손가락과는 길이도 부피감도 확연히 달라 정신을 차리기가 힘들어) 스나씨 진짜 짜증나요.

1개월 전
글쓴닝겐
4에게
짜증난다는 말도 은근 듣기 좋네. 기왕이면 스나씨 말고 린타로라고 불러줘. (네가 정신 못 차리는 얼굴을 보며 한 손으론 제 성기를, 한 손으론 네 질구를 자극하며 애무를 이어가, 핑거링을 계속 하다 한쪽 부근에서 소리가 높아지는 너에 입맛을 다시며 그쪽을 제대로 쑤셔주는)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싫,어요... 계속 스나 씨라고 부를래요. (네가 손가락으로 추삽질을 이어가다가 제가 잘 느끼는 부분을 찌르자 교성을 내질러. 너무 큰 소리에 깜짝 놀라 입을 틀어막고는 망했다는 표정을 지어) 스나 씨... 스나 씨, 조금만 천,천히.. 린타로..!

1개월 전
글쓴닝겐
4에게
응. 왜? (스나씨라고 부를 때는 표정 변화도 없이 반응하지 않다가 이름을 부르자 웃으며 핑거링을 이어가, 이쯤되면 세 손가락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손가락 하나를 더 넣고 네 지스팟을 마구 털어대며 애액을 터뜨리는)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이름을 부르자 입꼬리를 올리며 핑거링에 속도를 더하는 널 보며 단단히 잘못 걸렸다고 생각을 해. 그러는 것도 잠시 절정에 다다라 애액을 뿜으며 몸을 파드득 떨어. 순식간에 저를 절정으로 몰아넣었다는 게 경이롭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정말 네 말대로 잘할 것 같아 무서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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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 혹시... 내일 잇는다고 하면 떠나실 건가요...? 그렇다면 버티겠어요

1개월 전
글쓴닝겐
4에게
괜찮아? (애액을 거하게 터뜨리며 가버린 너를 챙기며 말하자 공포감 어린 시선으로 눈빛을 피하는 너에) 왜 그래. 내가 죽인댔어? 풀어주면 다 들어가게 되어 있다니까. (지갑에 상시로 챙기고 다니는 콘돔을 찍 뜯으며 너를 안심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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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이어도 돼용

1개월 전
글쓴이에게
(괜찮냐는 물음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시선을 슬쩍 피해) ...아니. 진짜로 잘할 줄은 몰랐거든요. 린타로가 조금만 건드려도 나 혼자 몇 번이고 가버릴까 봐 무서워요. (지갑 안에서 콘돔을 뜯어 제 성기에 씌우는 모습을 보다가 운명을 겸허히 받아들이기로 하는) 저 죽으면 맨날 린타로 집에서 죽치고 있는 귀신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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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그러면 내일 봐도 될까요🥺💕 일하고 왔더니 잠이 쏟아지네요...😭 굿나잇이에요 센세❤❤❤

1개월 전
글쓴닝겐
4에게
안 죽어. 안 죽는다니까? (여전히 겁내는 널 귀여워하다 푸스스 웃음을 터뜨려, 네 허벅지를 잡고 벌려 자리를 잡고는) 만약 죽어도 처녀 귀신은 아니겠네. 죽어도 좋을 정도로 해줄게. 어때? (벌려진 입구에 천천히 제 것을 밀어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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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실 한계였음 잘자요...❤️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실없는 웃음을 터트리는 널 보자 순간 두근거리는. 제 허벅지를 잡아벌려 네 것을 밀어 넣는 너에 천천히 숨을 내쉬며 진정하려 해. 손가락이나 반려 기구와는 차원이 다른 열감과 부피감에 잔뜩 놀란 토끼 눈을 하고는 이불자락을 꼭 말아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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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센세❤ 잘 주무셨나요!!

1개월 전
ㅊㄱ 1개월 전
1개월 전
히루가미나 오사무나 오이카와로 1번 될까요??
1개월 전
글쓴닝겐
셋 다 좋아요 아무나 들어오세용
1개월 전
히루가미로 가겠습니다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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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눈을 뜨자 가장 보고싶지 않았던 얼굴이 보여. 코스튬 앞자락이 찢어진 것도 모른 채 구속된 몸을 뒤트는) 너 뭐야, 당장 이거 안 풀어?

1개월 전
글쓴닝겐
깼어? (모닥불 앞에 앉아 네가 추울새라 열심히 불을 살리다 눈웃음을 치며 너를 보는) 미안. 주변이 좀 퀘퀘하지? 되먹지 못한 악당이 사는 데라 가구가 없으니 좀 이해해줘.
1개월 전
글쓴이에게
내 말 안 들려? 이거 당장 풀라니까! (주변을 둘러보다 몰려오는 한기에 몸을 웅크리고 잔기침을 해. 이해할 수 없지만 저에겐 유한 태도를 보였던 너이기에 탈출을 위해 저자세로 나가기를 마음먹는) … 풀어줘, 손목 아파.

1개월 전
글쓴닝겐
6에게
(풀어달라는 네 말에 흐음 하고 무언가를 가늠하는 듯 골똘히 생각하다) 풀어주면 도망가려고 할 거잖아? 아. 그럼 이렇게 할까? 손목을 풀어주는 대신 아킬레스건을 잘라서 아무 것도 못하게 하는 거야. 그 정도면 풀어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때?

1개월 전
글쓴이에게
(미쳤어. 진짜 미쳤구나. 본능적으로 올라오는 공포심을 꾹꾹 눌러담아. 애써 평정을 가장한 채 스커트 밑단을 살짝 들춰 뽀얀 허벅지에 난 상처를 보여주는) 도망, 안 갈거야..! 어차피 무기도 없고… 여기 다쳐서 제대로 걷지도 못해. 응?

1개월 전
글쓴닝겐
6에게
그걸로는 안심을 못하지 닝. 그 정도 상처가 있어도 싸움에서 날고 기고 하는 게 원래 너희 히어로들이잖아. 응? (번들거리는 눈으로 칼을 꺼내고 네게 천천히 다가오는) 내가 사랑하는 내 영웅은 그렇게 약하지 않다고? 금방 끝날 거야. 딱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만. (네 아킬레스건이 지나는 위치 바로 위를 칼로 긋는 시늉을 하며) 어때?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정말로 네가 칼을 휘두를 것만 같아 다급하게 네 손목을 잡는) 제, 제발! 발목은 안돼 히루가미… (어느새 눈에 눈물이 고인 것도 눈치채지 못한 채 절박한 목소리로) 평생 못 걷게 되는 건 싫어.. 내가 실언했어, 안심이 안 되면 이대로 계속 묶여있을게.

1개월 전
글쓴닝겐
6에게
(절박한 목소리로 우는 너에 흥미를 잃었다는 듯 칼을 대충 뒤로 내팽겨치는) 에이. 별 것도 안 했는데 왜 벌써 울어. 아직 아무것도 안했잖아 닝아, 응? (짐짓 다정한 척 네 눈가를 닦아주다 몰입한 듯 네게 몸을 내밀며) 근데 닝아 우리 지금 엄청 가깝다? 나 살짝 섰는데 닿을 것 같아.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으, 응? (반사적으로 고개를 내렸다 마주한 두둑한 윤곽에 얼굴이 붉어지는. 그제서야 둘 사이의 간격을 인식하고는 말려올라간 치맛단을 정리하며 몸을 물리려 하는) 그.. 노골적으로 쳐다봐서 미안해. 일부러 그런건 아니었어, 그런 말은 처음 들어봐서…

1개월 전
글쓴닝겐
6에게
조금 더 쳐다봐도 돼. 닝이 내 물건에 관심이 있다고 한다면 나야 더 좋은 걸? (씩 웃고는 네 손을 잡아 제 것 위로 올리는) 하아... 조금 더 쓰다듬어줄래? 상냥하게? 마음에 들면 손은 풀어줄 수도 있어.

1개월 전
글쓴이에게
(히어로 활동에 치이느라 이런 행위엔 익숙지 않아서인지 심장이 빠르게 뛰는. 마음에 들면 손은 풀어줄지도 모른다는 말에 불룩 튀어나온 윤곽을 성심껏 어루만져) 어, 어때? 기분 좋아? (꿈틀거리는 기둥이 신기해 위아래로 문지르기도 하고 콱 쥐었다 놓기도 하며 네 반응을 살피는) … 아프면 말해.

1개월 전
글쓴닝겐
6에게
하아...기분 좋아. 조금 더 빠르게 위 아래로 문질러줘. 응? (네가 제 반응을 살피는 게 귀여워서 히죽 웃으며 네 어깨에 기대, 더럽게 서툴기 짝이 없는 손길도 네가 해주니 좋아서 몸을 부들부들 떨어대는) 쌀 것 같아. 싸도 돼? (말만 동의를 구하는 물음이었다는 듯 바로 네 손 안에서 백탁액을 뿜으며 사정해)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잠깐만, (비릿한 냄새를 풍기는 액으로 손이 질척해지자 저도 모르게 미간을 찌푸리는. 괜히 네 기분이 상했을까 표정을 살피다 이렇게 하면 왠지 네가 좋아할 것 같아 고양이처럼 혀를 빼물고 손에 묻은 정액을 할짝거려) … 비려. 원래 다 이런거야?

1개월 전
글쓴닝겐
6에게
응. 정액이 먹고 싶었어? 말을 하지. (네가 정액을 핥자 어딘가 은은히 돈 것 같은 눈으로 네 고개를 숙이게 하는) 어쩔 수 없네... 침대가 없는 곳에선 안 하려고 했지만- (네 의사도 없이 네 입에 제 성기를 들이박아 버리는) 자지 빨아본 적 있어?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읍, 해본적 없어.. (작은 입에 담기엔 너무나도 벅찬 크기에 고통스러워하며 욱욱거리는. 네가 가르치는 대로 어설프게 혀를 놀리면서 뜨거운 기둥을 애무해. 서투르게 앞뒤로 고개를 왕복시키다 성기가 목젖을 찌르자 눈꼬리를 따라 생리적인 눈물이 흘러내리는) 컥, 사치로.. 힘들어, 빼줘..

1개월 전
글쓴닝겐
6에게
(생존 본능을 따르는 건지 사치로라고 켁켁대며 부르는 네 모습이 예뻐서 고개를 쓰다듬어주는) 옳지 잘한다. 조금 있으면 빼줄 테니까 조금만 더 힘내? 혀를 조금 더 빨리 놀려야지. (네가 힘들어하던 말던 사정할 때까지 네 머리통을 붙잡고 괴롭히다 마침내 정액을 입 안에 뱉는) 어때? 이제 맛이 더 확실히 느껴져?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순순히 네가 싸준 정액을 삼키고는 엉망이 된 입가를 닦으며) 맛, 없어… 끈적거리고 써서 이상해.. (혹사당한 목구멍과 찢어진 입가, 그리고 진하게 풍기는 밤꽃냄새에 서러워져 저도 모르게 히끅거리며 히어로 팀 동료를 찾는) (-), 흑, 보고싶어… (그러나 갑자기 싸늘해진 주변 공기에 자신이 실언을 했단걸 깨닫고 뒤늦게 입을 막아)

1개월 전
글쓴닝겐
6에게
...(-)은 남자 아니야? (어딘가 비틀린 웃음으로 웃으며 네 의자를 발로 차서 뒤로 넘겨버려) 아- 갑자기 짜증이 확 나네. (네가 비명을 지르며 뒤로 넘어가자 신경쓰지 않고 네 얼굴 위로 앉듯 다시 성기를 네 입에 물리는) 지금 닝 입에 자지 물려주고 있는 건 나잖아. 왜 다른 남자를 찾아?

1개월 전
글쓴이에게
잘못 나온 거니까, 이제 제발 그만, (말을 끝낼 틈도 주지 않고 입안으로 짓쳐들어오는 성기에 죽을 것 같은 괴로움을 느껴. 갈 곳 잃은 손을 휘적거리다 네 허벅지를 잡고 지탱해. 눈물과 침으로 범벅이 되어 차마 예쁘다고는 하지 못할 몰골로 꾸역꾸역 성기를 받아들이는)

1개월 전
글쓴닝겐
6에게
(페이스 시팅을 하곤 네 목 안으로 무자비한 허리짓을 이어가다 두 번 정도 사정을 마치곤 일어나는) 이제 정신 좀 차렸어? 우리 둘만 있는 장소에서 다른 사람 얘기 꺼내지말자 닝아. 응? (정신을 못 차리는 네 머리채를 잡아 고개를 들게 하는)

1개월 전
글쓴이에게
(풀린 눈으로 널 올려다보다 넋이 나간 것처럼 중얼거려) 으응.. 잘못했어 사치로, 용서해줘… (이보다 더한 걸 요구할까 두렵기도 하고 얇은 코스튬 차림이라 그런지 한기가 몰려와 주인의 눈치를 보는 애완동물처럼 네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는) 나 추운데.. 우리 가만히 안고 있으면 안 돼?

1개월 전
글쓴닝겐
6에게
추워? 그럼 따뜻하게 해줄까? (빙긋 웃으며 네 옷을 벗겨, 왜 벗기냐는 네 말에 옷을 벗은 채 체온으로 덥혀줘야 따뜻하다는 말을 하며 널 벗기고 나 역시 옷을 벗은 후 네 몸을 껴안는) 이거봐 닝. 이게 닝이 나한테 남긴 첫 흉터다? 이 날은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1개월 전
글쓴이에게
(불과 며칠 전의 일인데, 히어로로 활동하던 때가 까마득한 옛날처럼 느껴져 작게 탄식하는. 아마 평생 지워지지 않을 흉터를 바라보다 손끝을 세워 살살 어루만져) 응, 나도 기억 나는 것 같아. 많이 아팠어? 미안해 사치로…

1개월 전
글쓴닝겐
6에게
아니야. 닝이 나한테 선물해 준 건데 싫을 리가 없지. 기뻐서 기억하는 거야. (남들이 이해하지 못할 사고방식이라는 걸 저도 알지만 광기와도 가까운 너를 향한 순애는 거둘 도리가 없어, 벌벌 떠는 네 손을 끌어 제 가슴 위에 올려놓고) 미안하면 키스해줘.

1개월 전
글쓴이에게
(튀어나올 것처럼 쿵,쾅거리는 심장 박동에 눈이 휘둥그레져) 근데 나 뽀뽀는 몰라도.. 키스는 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못할지도 몰라. 그래도 노력할게. (나신으로 껴안고 있던 몸이 떨어지며 봉긋한 가슴이 그대로 네 눈에 비춰지고 있단 걸 깨닫자 네 볼을 잡고 고개를 들게한 뒤 천천히 입술을 겹치는)

1개월 전
1개월 전
3으로 라부 되나여ㅠㅠㅠㅠㅠㅠ
1개월 전
글쓴닝겐   글쓴이가 고정함
캐릭터 확인 받으신 분들 추가 설정하고 선지문 써서 들어와주세용 ❤️ 1개월 전
늦어버렸다ㅏ... 1개월 전
혹시나 받아주신다면 도리벤 캐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개월 전
하... 1개월 전
센세되신다면 제발 당근 흔들어 주세요🥲 1개월 전
닝겐10
쿠니미...아님 시라부 하고 싶어요(오열
1개월 전
글쓴닝겐
다른 분들은 제가 기력이 된다면 받으러 올게여... 1개월 전
닝겐10
감사합니다 댓망 응원하고 있을게요...❤️
1개월 전
감사해요 센세... 🤍
1개월 전
글쓴닝겐
졸았다.... 한계인가보ㅏ요 닝들 내일 봐요 1개월 전
내일 봐요 센세 쪽❤️‍🔥
1개월 전
내일 봐요 센세❤️ 내 사랑 다 받아죠💕
1개월 전
닝겐10
센세 잘 자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개월 전
(흥미진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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