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과 애인 사친이 같은 직장? 업계라 자주 마주칠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애인 사친이 애인한테 호감 있어하는 티 많이 내더라.. 나도 알고 싶지 않았는데 알아버렸어 애인은 철벽치고 하루는 날 잡고 나 연애 중인데 이러면 곤란하다 일만 같이 하고 공과사는 좀 구분하자 이렇게 딱 잘라말했음 원래는 안 그랬는데 한 1년 전부터 저랬대 근데 사친은 알겠다고 말은 했는데 끼부리는게 보임., 여우짓 있잖아.. 그렇다고 애인이 연을 끊을수도 없어 일에 있어서는 사친이 주도권? 을 쥐고 있는거 같아서 애인은 그냥 반쯤 포기했고 나한테는 전혀 신경 쓸 필요없대 진짜 짜증난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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