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이 차분하고 청순하고 말예쁘게하는 스타일 좋아해서 괄괄한 성격 숨기면서 잘하고있었는데 오늘 친구랑 얘기하면서 의자 뒤로 끄덕끄덕하면서 과자집어먹으면서 놀고있었거든 친구가 자기 괴롭히는 애 있다고 너무 힘들다고 얘기하길래 신랄하게 까댔거든 쌍욕까지 해대면서.. 그러다가 의자 뒤로 훅넘어갔는데 누가 뒤에서 받쳐준거야 근데 그게 썸남이였어 다 들었더라 +) 아 썸붕난거같다 얘들아 방금 편의점에서 마주쳤는데 시선을안마주쳐.. 연락도했는데 안읽씹이야ㅎ 다른애가 보낸 카톡은 칼답하네 아.. 나 모쏠이라서 방법을 모르겠어.. 어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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