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질질 끄는 소리 + 문도 제대로 못여는 소리때메 내가 잠귀가 밝아서 들리자마자 바로 깨서 나갔더니 엄마 술먹고 맛탱이가서 화장실 간다고 현관문 열고 밖에 나갈라고 하길래 엄마 옷잡아땡긴다음에 돌았냐고 미쳤냐고 내가 뭐라해서 겨우 화장실들어가게함 ... 하 나 공뭔 합격기념 친오빠 주도로 담주에 첫 가족여행가는데 안가고 싶다 ㅠ 안간다고하면 오빠가 화내고 욕해서 어쩔수 없이 가는건데....전혀 안행복함 진짜 죽고싶다 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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