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벨테기 심하게 와서 관성적으로 사기만 하고 안보다가 인사반파 재정가 나온거 보고 문득 묵은지로 사기만하고 책장에 쳐박아 놓은 야불담귀가 생각나서 일요일 저녁에 급 깠어ㅋㅋ 근데 이게 무슨일이야 진짜 너무 재밌는거야 내가 어제 그제 글써서 아마 쏘니들중에 내글 본 쏘들도 있을거야ㅋㅋ 내가 드라마도 되게 좋아하고 요즘 최애 드라마가 ㅁㅂㅎㅅ인데 그거 본방 보는것도 까먹고 달림 사실 나는 주인공수 주변얘기를 안좋아해서 주변얘기 많다고 하면 백스텝하는데 야불담귀는 조연 분량도 빵빵하거든ㅋㅋㅋ 근데 그걸모르고 샀어 알았음 안샀을 건데 진짜 몰라서 천만다행이었다 그것땜에 안샀으면 개후회할뻔ㅠㅠㅠ 조연얘기도 그냥 다 좋음 무엇하나 그냥 넘길수가 없어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집착광공, 후회공 처돌이었는데 벨테기로 거기에도 요즘 흥미를 잃었었는데 사그라들던 불씨를 여기 흑태자가 장작을 넣다 못해 기름을 궤짝으로 들이 부음ㅠㅠㅠㅠ 흑태자 당신은 왜 섭남이야ㅠㅠㅠㅠ 사실 난 다 보고 나서 메인공은 옥삼랑이지만 주인공(주연조연할때 그 주인공)은 흑태자라고 생각함 그만큼 섭남이지만 서사가 미침ㅠㅠ 내가 글빨이 없어 설명을 못하니 흑태자 발췌 가져왔어 강력 스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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