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동성(女) 사랑
지나고 보니 이쪽이 아니었을까~ 싶은 사람들이 몇명 있어. 그 사람이랑 성소수자에 대한 이야기를 했던 것도 아니고 일상적인 이야기만 했던 것 같은데 그냥 같이 있을때 느껴지는 묘한 분위기? 기류? 이런게 기억에 남거든. 외적으로도 평범한 사람들이었는데 뭔가 이쪽으로 열려 있을 것 같다는 촉이 들 때가 있어. 먼저 다가가본 적이 한번도 없어서 끝내 마음을 확인하진 못했지만 그냥 ,, 생각나네 ㅎㅎ 촉이란 게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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