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때문인거 같음 걍 부담스럽고 무섭고 그럼 레즈는 아니고 대쉬받아본적도 있긴 하지만 걍 남자에 대한 기대?가 없어서 굳이 만나야 하는 싶음 이러다 혼자 늙어죽으려나 가끔 걱정은 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