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08005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53
이 글은 3년 전 (2022/8/24) 게시물이에요
친구 어머니가 위암 4기시고 항암중이신데 중단하셨다고 하더라고ㅜㅜㅜㅜ우리 엄마도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위암은 잘 몰라서 ㅜㅜㅜㅜㅜㅜ 혹시라도 내가 말실수할까봐
대표 사진
익인1
현실적으로 웅,,,,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응..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항암중단하셨으면 그렇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4기면 전이 문제도 있고.. 항암도 중단이면 그렇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생존률이 낮긴하지 심지어 항암도 중단하신거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항암 중단은 항암으로는 효과가 없고 그치만 몸은 너무 힘들고 약해지고 하니까 중단하는 경우라 거의 마지막을 생각하고 하는 결정이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건 아닌거 같고 수치가 안 맞아서 못 하셨다는데ㅜㅜㅜㅜ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럼 그냥 잠시 중단한 거지
수치 맞으면 다시 시작하실듯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암 4기면 종류상관없이 위험하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음아파 수술 개복하셨다가 전이가 심해서 그대로 닫으신건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아고ㅠㅠㅠㅠㅠ진짜 마음아프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거기에 중단이면.. 응..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치 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암4기면 솔직히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는 필요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응... 보통 4기는 전이되는경우도 훨씬많아서 위 치료한다쳐도 다른곳에서 또 발견되고 또 발견되고 하다가 결국은 돌아가시는경우가 많더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울 엄마 몇 년 전에 유방암 4기였었는데 지금 너무 건강해 !!! (아픈데 말을 안 하는 걸 수도 있지만) 희망도 놓지 않았우면 좋겠는데 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중단하신거면 웅....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울 작은아빠도 항암 안된다고하셔서 3개월?한달 뒤에 돌아가셨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우리 할아버지도 항암 거부당하고 일년뒤에 돌아가셨..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암 말기에 항암 중단한 거면 남은 여생 가족들 곁에서 보내다 가시라는 의미인 경우 많아서.. 우리 외삼촌도 그렇게 치료 중단하고 집에서 지내시가 돌아가셨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울엄마 폐암 4기인데 원발암은 줄었지만 전이가 있어서 기수로 4기.. 매일 기도 하지만 사실 폐암이 완치가 별로 없어서 그냥 이대로 우리 곁에 조금만 더 계시길 바랄 뿐이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위암 자체가 항암에 대한 효과가 낮은 질환이기도 하고ㅠ 4기면 다른 장기에 전이가 있는건데 항암 중단하셨으면 예후가 안좋을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복막 복수 전이시래ㅜㅜㅜㅜ그럼 4기 맞지ㅠㅜㅠㅜ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응..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그리고 항암 자체가 환자가 견딜 수 없는 몸상태면 할 수 없어서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선항암시 수치 안맞아서 중단하신거면 휴약기 가지고 다시 한다는거 같아 근데 난 오히려 친구가 이렇게까지 깊게 아는거 별로 안좋은거같아 그냥 옆에서 응원만 해줘..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친구가 맨날 이야기해주는데 내가 말실수할까봐 그래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먼저 이야기하는 거 아니니까 걱정 안 해도 될거 같아ㅜㅜ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수치가 안 돼서 중단하신거면 그냥 일시중단일걸?
항암 전에 피검사 필수인데 백혈구 등의 수치에 이상있으면 정상수치에 가깝게 끌어올리는 기간 가진 다음에 다시 항암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수치 얘기 하신거면 아마 그냥 호중구 수치 낮아서 잠깐 못맞으시는걸거임 수치 오르면 다시 맞아 근데 4기면 마음의 준비는 해야해.. 항암도 완치를 목적으로 하는건 아님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4기가 괜히 4기가 아니니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에휴 울 엄마도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슬프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응 우리 아빠 4기라 돌아가셨어 일년정도 사셨던걸로 기억한다 난 너무 어렸어서 제대로는 모르겠지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어떤 암이든 4기면.. 나라면 항암 안해.. 어차피 죽을 확률이 더큰ㄷ 항암하면 피폐해져...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4기면 암의 종류가 중요하진 않을 걸..? 이미 전이가 꽤 진행된 상태여서ㅠㅠ 항암 중단이라는 건 결국 치료를 중단한거라서... 치료를 중단할 만큼 안 좋으신 것 같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ㅇㅇ...나 아는분 위암말기셨는데 1년 투병하다가 돌아가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응 ...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위암 자체보단 전이된게 치명적이다ㅜ 울엄니도 지금 암투병 중이신데 이런 글 보면 넘 슬픔ㅜ 쓰니도 맘고생했겠다ㅜ 친구한텐 그냥 힘내라구 기도해주겠다고 말해주는정도가 최선일것같네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중단이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4기면....ㅠ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4기에 전이면 거의 가망 없다고 보면 될거야... 우리 할아버지랑 이모도 암으로 돌아가셨거든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똥머리나 그냥 머리 하나로 묶을 때 높게 묶는 것보다 아래로 묶는 게 더 나은 사럼 특징은 머여??
10:04 l 조회 3
다퍼주는 남자는 못생겼오?
10:04 l 조회 3
점심으로 집코바 vs 닭다리살크림스튜1
10:04 l 조회 3
쌩얼로 틴더 프로필인증 했는데 되네..?
10:04 l 조회 5
나 21살에 간조학원다녔었는데 20대중후반 언니들 다 대졸이었음
10:03 l 조회 11
포궁이라는 말.. 진짜 듣기 이상하지 않냐..1
10:03 l 조회 8
본가 내려야가야하는데 놓칠까봐 무섭다 ㅠㅠ
10:03 l 조회 7
통화녹음된걸로 내 목소리 들었는데 진짜 초딩같다
10:03 l 조회 5
울로 빨래돌리면 때가 안져?
10:02 l 조회 4
지금 플 뭐야??
10:02 l 조회 13
서울 오늘 뭐 입었어?? 3
10:01 l 조회 15
토익스피킹 다들 어떻게 공부했어?
10:00 l 조회 5
투잡은 시작보다 관두는게 백배는 어려운듯
10:00 l 조회 13
우리언니 34살인데 결혼할수있을까…6
10:00 l 조회 32
공시하는 익들 학원 모고도 풀오?2
9:59 l 조회 7
고양이는 여기저기 점프 할 수 있으니까 여러군데 청소 잘해야겠다 인덕션 위에도 올라가자나1
9:59 l 조회 17
대구 벚꽃 보러갈만한 곳 추천해줄 수 있어?1
9:59 l 조회 9
스카에서 배고플까봐 억지로 밥먹음
9:59 l 조회 7
구두 운동화 엄청 모으는 사람들 몇십년 안 신으면
9:58 l 조회 11
27살인데 아직 대학교 4학년임..5
9:58 l 조회 2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