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했었다고 말하는데 참다가 결국 울고 나만한 사람없었다고 하는데 이제 알았냐고 선 긋고 나같은 사람만날건데 없으면 어떡하냐고 하길래 혼자 사는거지 뭐 이래버렸어 나도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다시 만나도 어차피 힘들것 같아서 자꾸 틱틱 내뱉어버렸네ㅋㅋ 왜 전화했냐고 해도 잘못 눌렀다하고 말도 빙빙 돌리고 아직도 회피형인것 같기도하곸ㅋㅋㅋ 겨우 잠들었는데 큰일났네 싱숭생숭 횡설수설,,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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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했었다고 말하는데 참다가 결국 울고 나만한 사람없었다고 하는데 이제 알았냐고 선 긋고 나같은 사람만날건데 없으면 어떡하냐고 하길래 혼자 사는거지 뭐 이래버렸어 나도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다시 만나도 어차피 힘들것 같아서 자꾸 틱틱 내뱉어버렸네ㅋㅋ 왜 전화했냐고 해도 잘못 눌렀다하고 말도 빙빙 돌리고 아직도 회피형인것 같기도하곸ㅋㅋㅋ 겨우 잠들었는데 큰일났네 싱숭생숭 횡설수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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