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눈물이 안 멈춰 너무 슬퍼 집밖에 못 나가는 것도 너무 스트레스고 이걸로 취소된 약속도 자꾸생각나고ㅠ 속눈썹펌 반지공방 이런거라 예약도 다 취소해서 그런가 엄마도 양성이라 같이 격리하는데 나때문인 거 같고 그냥 너무 싫어 사실 내가 왜 우는지 모르겠고 자꾸 눈물나 나 원래 진짜 긍정적이고 밝은데 진짜 우울증 없었는데 근데 문제는 격리가 31일까지야 어떻게 버텨… 코로나 무증상에 가까워서 다른곳이 안 아파서 그런가 집에만 있어야된다는게 너무 힘들게 느껴져 그래서 눈물이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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