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강아지가 동네 산책중에 목줄 안한강아지에게 목을 뜯겼어.. 사건은 오전 일곱시 주택가를 목줄하고 산책하다가 화단은 있고 울타리없는 집에서 강아지를 풀어놓고 그 강아지가 화단에 매복해있다 짖지도않고 바로 우리강아지 목을 물어뜯은거야 놀란엄마가 소리치고 그집 강아지를 물러나게하고 우리강아질 안았는데 그러고 좀있다 그집 주인이 와선 물렸냐 괜찮냐 하더래 그래서 엄마가 강아질 풀어놓음 어쩌냐하고 우리강아지를 안고 살폈는데 아래 사진처럼 털찐 푸들인데다 노안이 오셔서 잘 못보시고 일단 넘어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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