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건강해져서 아빠 만나고 결혼하고 내 위로 유산을 했대 그러다 나 생겨서 낳아가지고 외할머니가 나보고 복덩이라고 부르셨음 2.몇키로로 작게 태어났는데 내가 엄마 뱃속에서 잘 버틴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