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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7
이 글은 3년 전 (2022/8/26) 게시물이에요
제목 그대로 엄청 어려운 고민이고 강박증,결벽증,우울증, 불안장애 짜증나는 가정사 이런거니까 이거에 엄청 길게 말해주고 

공감해주고 위로해줄 수 있는 익들 있으면 최대한 도와줄 수 있어? 글 다 읽고 꼭 댓글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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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말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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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는 몇살이야? 여자야? 나이가 중요한데. 나는 그냥 매일 족같아서 자살하고 싶고 온 세상이 멈추고 내가 멈췄으면 좋겠는게 내 실제 마음이야. 지금 죽을 만큼 엄청 힘들고 매일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나 의문이오고 불안해 미칠것 같고 불길한 예감이 너무 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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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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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슨일인지 말하면 너무 길어지는데 괜찮아? 나 엄청 까다로워서 길게 공감해줄 수 있어? 그러면 길게 말하고
그냥 대충 말하면 아빠 때문이야 또 폭언하고 같이 사는데 집을 나가버려서 단 둘이 있을때 벌어진 일이고 지금
전화로 들어줄 사람이 필요한데 엄마는 재혼해서 멀리살고 할머니도 전화를 안받고 주변 지인들이나 친구들 다

지금은 상황상 전화가 안되서 익명으로라도 털어놓고 최대한 해결방법을 같이 고민하고 공감해줄 사람이 필요
한거야. 그냥 단순히 뻔한 자취나 독립 얘기는 꺼내지도마. 바보도 아니고 나는 대학생이고 경험많아서 지금 내

상황에 경제적으로 쪼들리고 아빠가 신용불량자인 상황에 내 돈을 모을 틈도 없는데 그럴 수 있는 상황도 경제적인 여건도 전혀 아니야. 무기력증, 경계선 인격장애, 결벽증, 강박증, 온갖 불안장애가 다 있어서 너무 힘든 건데

그냥 누가 나를 죽여줬으면 좋겠고 베란다에서 뛰어 내리고 싶고 다 싫고 다 너무 짜증나. 그냥 기다리기가 너무 싫고 인간관계에 환멸나가 인간 사람으로 태어난 몫이 싫어. 그냥 다 싫고 나의 결론은 자살이 답인데 나를 현실적으로 최대한 도와줄 수 있어? 못 도와줄걸. 기껏해야 댓글일텐데 댓글로 어떻게 도와줘. 일단 글이 엄청 길어도 다 읽고 최대한 해결 방법이나 내 마음에 엄청 길게 댓글로 공감을 해주면 좋겠어. 부탁할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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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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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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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이 안되. 정신과약을 먹어도 자살이 답이야. 그럼 자살안하게 전화번호 알려주고 전화로 통화해주고
전화해줄거야. 지금 아무도 전화를 안받고 받아도 가정사를 말하기에는 너무 민망하고 쪽팔려서 말도 못하고 있고 최대한 얘기를 안하려고 누구한테 털어놔야 하는지 너무 고민인데 1388 상담 전화는 했고 엄마는 아까 전화를 했고 재혼한 새 시어머니랑 남편이 같이 있어서 지금 전화가 안되 너무 멀리 있어. 진짜 족같고 오늘 같은 물건 던지고 폭언한 상황이 한달에 한두번이 있는데 엄마가 왜 이혼했는지 너무 이해가 되는 부분이고 그냥 너무 죽고 싶고 자살하고 싶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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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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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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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길게 답안해줄려면 말래.. 나 그냥 자살할래.. 너무 힘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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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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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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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상황을 자세하게 설명을 했고 충분한 조언을 해줄 수 있는데 술먹고 한 행동아니고 우리 아빠는 담배 술 전혀 안해. 그냥 회사 일끝나고 화풀이 하듯이 네달만에 자는 중요한 약속이었는데 그걸 깨서 내가 화가 엄청 나는거야. 경찰 많이 불러봤는데 별 도움도 안되고 우리집에 더 이상 경찰이 개입하고 오는것도 싫어.그냥 내 마음이 진정이 안되고 짜증나서 진정이 되려면 누구랑 전화를 해야 하는데 지금 전화되는 사람이 없어서 미치겠고 엄청 짜증나는거니까 5 - 6줄 이상 길게 말해줘. 남겨진 사람이 힘들든 말던 그건 내가 신경쓸 일이 아니야. 그러니까 내 마음을 살피고 내 마음에 집중을 해서 길게 공감을 해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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