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혼자 화나서 나한테 화풀이 하듯, 싶다. 다. 쓰은x 이런식으로 말할때마다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 거기서 괜히 말대답하면 더 발광할거 아니까 그냥 네.네. 죄송해요. 하고 말긴하는데. 어차피 독립하면 안보고 살 사이라고 생각해도 그냥 한귀로 흘려듣기가 너무 힘들다. 맨날 숨어서 울고 있는 것도 너무 지겹고 한심하고 좀 더 멘탈이 단단해 지는 법 없나..
| 이 글은 3년 전 (2022/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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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혼자 화나서 나한테 화풀이 하듯, 싶다. 다. 쓰은x 이런식으로 말할때마다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 거기서 괜히 말대답하면 더 발광할거 아니까 그냥 네.네. 죄송해요. 하고 말긴하는데. 어차피 독립하면 안보고 살 사이라고 생각해도 그냥 한귀로 흘려듣기가 너무 힘들다. 맨날 숨어서 울고 있는 것도 너무 지겹고 한심하고 좀 더 멘탈이 단단해 지는 법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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