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많이보는 직업했는데 내가본 어머님들 다 과하게 눈치보고 애가 민폐끼칠까 조심하고 그래서 맘 혐오단어도 싫어하고 그랬는데 신도시 산지 몇년만에 생각 싹 바뀜...ㅎ 이상하게 뇌가 일반인보다 좀 좁은것같아서 대부분 망충하고, 사회생활경험 없이 일찌감치 결혼한 전업주부들이 많은데 본인 형편보다 좀 높은 수준의 남자랑 결혼해서인지 굉장히 본인이 청담 사모님쯤 되는맛에 취해살아. 근데 망충해...물론 다그런건 아닌데 체감상 80퍼임. 신기한건 30대 전업주부 여자들만그렇고, 50대부터는 말투도그렇고 되게 교양있음. 20대여자들도 다 착하고

인스티즈앱
음주운전이 급감하고 있다는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