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넘..착하고 진짜 너무너무 착하디착하고 순수한 친구인데 조금 못생겼어 다르게말하면 매력적으로 생겼어 근데 계속 외롭다구 왜 내가 모솔인지 모르겠다고해서 내 애인 친구들중에 키큰애들만 지금까지 3명 소개시켜줬는데(친구도 키가 170이야) 다 까여서 그때마다 울고 뭐가 문제냐고 내 애인 친구들 욕 엄청하는데 그때마다 조금그래..남도아니고 애인이랑 나도 진짜 착한애라고 소개받아보라고 노력해서 남소해준건데.. 욕듣기가 좀 그럼ㅜㅜ 뭐 어떡하지? 라는 글은 아니고 그래서 너무 힘들다고..물론 남소 다신 안해줄생각이긴함 그리고 까일때마다 울어서 좀 그래.. 연락 3일하고 까였는데도 세상 다 무너질듯 우니까 그때마다 달래주기도 넘 피곤함 사실 그친구 너무 좋았는데 몇번 이러니까 마음에 안들기도 하는거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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