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할아버지 돌아가셨고 그 전까지 제사, 차례 없었는데 할머니께서 할아버지 기일이랑 설, 추석엔 선산에 할아버지 산소 가고 싶다고 하셔서 제사, 차례가 부활함 전이나 음식 따로 하는거 없고 할머니가 할아버지 생전에 좋아했던거라고 음식 할머니가 준비하시구 우리한텐 빵 몇개랑 아이스크림만 사오라고 하심 근데 선산이 할머니댁에서 차로 1시간 거리에 있거든 큰 아버지가 그게 귀찮았나봄 할머니한테 제사 그만 지내고 예전처럼 그냥 편히있자고 함 할머니 극대노해서 소리지르고 난리났고 우리 아빠랑 고모는 할머니 진정시키고 큰 아버지 나갔음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3년 정도 제사 지냈음 된거 아니냐는데 큰아버지한테 정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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