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초기 암 환자라서 지금 예민하고 1초마다 성격이 바뀌고 가만히 있어도 짜증내고 뭘 해도 짜증내는 그런 상태인데 갑자기 이모가 전화와서 나가자고 하는 거야 엄마는 싫다고 귀찮다고 계속 거절했는데 이모가 집안에 들어오셔서 옷 입고 나오라고 하길래 후다닥 준비하고 나가려고 했단 말이야 그런데 엄마가 울고 있더라... 안 그래도 혼자 둬야 해서 좀 그랬는데 울고 있는 거 보니까 진짜 마음이 아파 엄마가 괜찮아져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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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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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초기 암 환자라서 지금 예민하고 1초마다 성격이 바뀌고 가만히 있어도 짜증내고 뭘 해도 짜증내는 그런 상태인데 갑자기 이모가 전화와서 나가자고 하는 거야 엄마는 싫다고 귀찮다고 계속 거절했는데 이모가 집안에 들어오셔서 옷 입고 나오라고 하길래 후다닥 준비하고 나가려고 했단 말이야 그런데 엄마가 울고 있더라... 안 그래도 혼자 둬야 해서 좀 그랬는데 울고 있는 거 보니까 진짜 마음이 아파 엄마가 괜찮아져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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