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신발 한정판 응모하는거 그런것도 하고 신는신발도 100만원넘는거 크림 같은데서 사서 신고 다니고 옷도 스톤아일랜드인가 그런거만 입고 지갑 구두 이런것도 구찌 프라다 이런거 쓰길래 처음엔 와 엄청 부자인가 싶었는데 그냥 나랑 비슷한 평범한 집안형편에 한달 월급 250~300 받는데 다만 저축을 안하고 사고싶은걸 다 사는 성격이야...근데 자동차는 스파크 경차 타고 다니고 집도 월세임...그냥 취존의 영역인가? 내 기준에선 미래를 위해서 그럴 돈 모아서 좋은 차를 사거나 집을 빌라 전세같은 이런거로 하는게 더 좋아 보여서 이런 조언 같은거 하면 난 그런건 관심없어 이러고 대화끊김...난 뭔가 누구랑 사귀면 그 사람하고 결혼하는 미래 이런거에 대해 막연히 상상하게 되서 이런거 보면 막 간섭하게 되거든..내가 너무 오지랖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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