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땐가 아빠랑 밥먹으러 갔는데 아빠가 넘 열심히 먹길래 심심해가지고 혼자 나와서 밖에 구경함 ㅜㅜ 근데 시멘트를 부어놔서 들어가지말라는 ? 표시가 있었음 근데 원래 그런거 보면 들어가고 셒은거 알지..심지어 시멘트 다 마른것처럼 보여서 들어갔다가 발이 종아리까지 빠져가지고 식당 주방인가?화장실인가? 암튼 거기서 아빠가 쭈구려서 한숨쉬면서 씻겨줌 ㅋㅋㅋㅋㅋㅋㅋ 난 암생각없이 아빠어깨잡고 멀뚱거리고있고
| 이 글은 3년 전 (2022/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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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땐가 아빠랑 밥먹으러 갔는데 아빠가 넘 열심히 먹길래 심심해가지고 혼자 나와서 밖에 구경함 ㅜㅜ 근데 시멘트를 부어놔서 들어가지말라는 ? 표시가 있었음 근데 원래 그런거 보면 들어가고 셒은거 알지..심지어 시멘트 다 마른것처럼 보여서 들어갔다가 발이 종아리까지 빠져가지고 식당 주방인가?화장실인가? 암튼 거기서 아빠가 쭈구려서 한숨쉬면서 씻겨줌 ㅋㅋㅋㅋㅋㅋㅋ 난 암생각없이 아빠어깨잡고 멀뚱거리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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