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몸이 불편하셔서 남편이랑 나랑 시댁에서 셋이 같이 살았었다 어머님 몸도 안좋으시면서 아침은 꼭 챙겨주신다고 새벽6시부터 일어나셔서 밥해주셨는데 내가 설거지라도 하고 간다고 해도 요새 식기세척기 잘 되있어서 상관없다고 등떠밀어 나 보내고.. 맨날 나보면 젊은 나이에 고생한다고 미안하다고 하셨는데 살아계실때 좀 더 잘해드릴껄 후회된다 이제 우리 나가 살 집 구하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정들었던 시댁 나가려니까 싫다ㅠ
| 이 글은 3년 전 (2022/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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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몸이 불편하셔서 남편이랑 나랑 시댁에서 셋이 같이 살았었다 어머님 몸도 안좋으시면서 아침은 꼭 챙겨주신다고 새벽6시부터 일어나셔서 밥해주셨는데 내가 설거지라도 하고 간다고 해도 요새 식기세척기 잘 되있어서 상관없다고 등떠밀어 나 보내고.. 맨날 나보면 젊은 나이에 고생한다고 미안하다고 하셨는데 살아계실때 좀 더 잘해드릴껄 후회된다 이제 우리 나가 살 집 구하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정들었던 시댁 나가려니까 싫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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