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쯤 상대과실로 사고가 났고 나는 조수석에 앉았어 왼쪽 정강이에 타박상 입었고 일주일 정도 입원하다가 지금까지 통원 다니고 있어 상대 차주분은 저번주에 전화왔는데 그냥 사과하시고 다른 합의금 이야기가 없어서 그냥 끝인줄 알았는데 같이 차 탄 운전자는 기간 정해놓고 그 안에 합의금 달라고 했다더라고 그러면서 나한테도 받으라더라고 전화상으로 이미 사과받아도 그걸 내가 말해도 되는건가..? 그리고 사실 이런일이 처음이라 말도 잘 못하겠어서.. 성인이어도 전화같은거 부모님한테 부탁드려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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