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화사 태움 문화는 너무 유명하자나 자살한 사람들도 잇고 퇴사한 사람들은 수도없이 많고 그 이유 물어보면 생명을 다루는 일이기 때문에 신규를 엄하게 가르친다 이런 말들 하던데 의사도 똑같은거 아닌가 근데 뭐 대학병원에서 신규의사를 괴롭혔다 이런얘기는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거 같아서 결국 핑계같다는 생각이 드네... 괴롭힘에 정당한 이유라니ㅋ +)글이 핫한데 나는 간호사 치기하려는 의도 전혀 없고 간호사에 대한 개인적인 억하심정 전혀 없음!! 오히려 코로나때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했지 근데 그거와는 별개로 태움은 진짜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는 미개하고 쪽팔린 문화라고 생각함 얼마나 심하면 괴롭힘을 '문화'라고 하고 이걸 주제로 영화까지 나오고 학자들이 관련 논문을 쓰겠냐 이 글은 간호사를 치려고 쓴게 아니고 태움 문화를 치려고 쓴게 맞음ㅇㅇ 간호사들도 힘들게 일하고 대단한일 하는데 맨날 이걸로 끌려나와서 머리채 잡히기 싫자나 그러니까 젊은 간호사들부터라도 인식이 많이 개선되서 아에 태움이 뿌리뽑혔으면 좋겠어서 쓴 글이야 난 간호사는 아니지만 신규직원때 괴롭힘 너무 심하게 당해서 매일 울었었음 나같은 경우는 사내에 유독 심한 경우였는데 간호사는 그게 아에 업계에서는 당연하다고 하니 앞으로 간호사가될 어린애들이 불쌍해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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