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 들어왔는데 우리는 뭐 연봉 얘기도 없고 최저로 쭉 가는거 같단 말이지? 그리고 사람들도 다들 기분파라서 장단 맞춰주기도 힘들고 내가 막내인데 나보다 2달 먼저 들어온 사람은 지각을 5일중에 3~4일은 기본적으로 한단 말이지? 그래놓고 엄청난 꼰대고? 그래서 다니기 싫은데 여기가 첫 직장이라 어떻게 관둬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어떻게 관둔다고 해야될까??? 그냥 사람이 뭐같아서 관둔다고 하면 안될꺼 같구.. 본가가 너무 멀어서 집 계약이 끝나서 가야된다고 하는게 제일 났겠지?? 계약 연장 안해준다고 하면서? 흠 그럼 언제 말해야될지도 고민이가 되는데.. 퇴사하는 법 꿀팁 좀... 원래 한달 전에 말하는게 맞는건데 말하면 팀장님이 차별한다고 전에 있던 직원분이 최대한 퇴사하는거 늦게말하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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