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아빠랑 싸워서 그런거같음 그저께 3시간 자고 저녁부터 생리통 시작함 심하진 않고 견딜만함 어저께 새벽6시에 아빠가 나 깨워야 하는지 알고 잘못 깨움 원래 알아서 일어나고 깨워달라 해도 엄마보고 깨워달라하는데 어제따라 굳이… 근데 아빠가 거기서 미안해 한마디면 됐는데 초딩이 놀리고 사과하듯이 아 미안해 미안해~~~~ 이래서 열뻗쳐가지고 더 승질내니까 닌 그게 그렇게 억울하냐? 하…. 그때부터 갑자기 허리 끊어질거같고 하루종일 걍 죽을거같앗음 그러다 지금 좀 나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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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주제파악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