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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롯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18
이 글은 3년 전 (2022/9/15) 게시물이에요

내가 외동에 아빠는 원래 없고 20대 초에 엄마 잃고 받은 유산이 꽤 있단말임 집도 내 집이고 방3개고

근데 오늘 아침에 할매가 몇년만에 와서는 마당에있는 풀 몇개 뽑으면서 갑자기 나한테 18살짜리 애 하나 내 집에서 같이 살면 안 되겠냐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무슨 숨겨둔 자식있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걔네 엄마는 도망가고 아빠 알콜중독이고 어쩌고 저쩌고 기구한 사연 나열하면서 불쌍하고 나도 혼자 살고 하니까 걔랑 자매처럼 살래

이게 말이가 글이가 내 진짜 빡쳐서 출근하는 내내 머리 아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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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ㅎㅎ... 아닌 거 알지? 당황스럽겠다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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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문 막힌다는거 간만에 느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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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래 생판 모르는 남을 왜? 할머니보고 데리고 살라그래 말도 안되는 소리하시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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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가 측은지심으로 들어와 살아~ 하는 것도 아니고 혈육도 아닌데 어른이 꾸겨넣는 거는 아니지...혈육이라고 된다는 거 아님 혈육도 불편한데 남은 아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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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은 무슨 소리냐고 하고 출근했는데 일이 손에 잡히지가 않아서 걍 여기 꼰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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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같이 사는건 둘째치고 성인도 아니고 18살이면 걔 생활비 한푼안내고 오히려 키우는 꼴인데 말이 되는 소리인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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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 뭔... 개뼉다구같은 소리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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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하지 말라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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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머리가 이상한 소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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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러다 뒷바라지까지 할 거 같은데 아무리 할머니 말이라도 ㄴ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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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게 무슨 소리야... ㄹㅇ 말문이 막히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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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절대 ㄴㄴㄴㄴㄴ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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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는 성인이지? 그럼 할머니 말 안 들어줘도 별 수 있나... 안 된다고 말 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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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당근이지............................. 이야기 꺼낸거 자체가 찝찝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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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ㅋㅋㅋㅋㅋㅋ 쓰니 사는 지역 월세랑 생활비랑 이런거 얘기하면서 감당할 수 있냐고 물어봐
반반 내는거 되냐고 된다고 하면 그럼 월세 살면 되지 왜 쓰니네서 사냐고 물어보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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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18살이면.. 너가 케어 다 해야할거같은데 어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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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왘ㅋㅋ 무슨 소설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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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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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할머니랑 걔는 무슨사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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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동네사람일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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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웬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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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 화내주니까 기분 풀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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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그런 발상을 하는게 신기하다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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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쓰니가 알아서 잘하겠지만 절대 혼자 살자 ㅋㅋㅋㅋ 아랫댓처럼 몇년만에 연락와서 하시는 말씀이 이거라니 심란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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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야
그렇게 불쌍하면 본인이 끼고 사시라그래
어디 밀어넣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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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ㄴㄴㄴㄴㄴ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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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할머니야 불쌍한 아이처럼 보이겟지만 어떤 사람일줄알고 남을 데려다 같이살래ㅜ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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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무슨... 어이없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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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안 된다 구래.... 쩔수없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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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사촌이거나 육촌?팔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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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싫다그러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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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뭔 애니나 드라마에서 나올 것 같은 상황인데...ㄷ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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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할머니가 너보다 걔를 더 좋아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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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싫다고 그래 가족이여도 누구랑 같이 살기싫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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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생활비도 안 낼 것 같은데 뭔 숙식소도 아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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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킬포는 '몇년만에'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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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ㅋㅋㅋ진짜 어이없었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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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가족도 아니고 왜 같이 살아야되는거임?ㅋㅋㅋ 자매 필요하다고 한것도 아닌데 뭔 자매처럼 살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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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웹툰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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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22.. 진짜 웹툰 소개글인줄 알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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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제발 효도든 봉사든 본인이 할 수 있는 선에서 했으면 좋겠다. 그 이상은 민폐고 오지랖이란거 왜 모를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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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쌩판 남인데 왜 같이 살아 싫다고 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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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할머니는 친할머니? 외할머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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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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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헐 친할머니면 아빠 숨겨둔 자식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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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아니 무슨 무례한 추측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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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생판 남 데리고사는것보단 그나마 이게 더 가능성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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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와 외할머니도 아니고,,, 얼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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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혹시나 해서 그러는데 집비밀번호는 할머니 모르시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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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 열쇠문이야 그건 괜찮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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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할머니도 열쇠 가지고 계신거 아냐? 말도 없이 들일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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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딱한건 알겠는데.. 그래도 내가 그 애를 맡을 의무는 없는건데 ㅜㅜ 그리고 몇년만에 와서 하신 소리가 누구누구가 딱하더라 같이 살면 안되냐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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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막무가내로 집에 보내는건 아니겠지...확실하게 말씀드려 안된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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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엥 생판 남이네 말도 안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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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쓰나 ... 진짜 익명이니까 하는말이지만
검은머리짐승은 거두는거 아니랬어
어른들이 괜히하는말이 아님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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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싫다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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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하는게 나을듯ㅋㅋㅋㅋㅋ몇년만에 찾아와서 그러는것도 친손녀보다 남을 더 챙기는거같아서ㅜ서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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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유산으로 먹고사는애한테 친할머니가 무슨염치로 사촌도아니고 생판 남을 거두래? 양심 어딨노 지가거두든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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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ㄴㄴㄴㄴ 괜히 집에 들였다가 무슨일 생길줄 알고 잘 알고 지낸사람도 뒷통수 치는 마당에 생판 모르는 남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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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매정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을거고 섣불리 판단하면 안되는걸 알지만 그래도 아닌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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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같이 살아야 된다고 생각하시는거면 할머니가 데리고 사셔야지... 손주라고 생각하고. 할머니가 데리고 살라고 그래부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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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암튼 절대 ㄴㄴ 솔직히 숨겨둔 자식이어도 쓰니가 거둘 필요는 없지. 사정이 안타깝지만 그럴 때는 개인이 지원하는게 아니라 국가 보호기관에서 살고 독립할 때 지원받아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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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포스타입도 아니고 이게... 실화라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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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남의 돈으로 생색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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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너의 의견을 물어보신거 아냐?
안된다 그래 걍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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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할매가 오지라퍼시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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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소개를 해주면 뭐 간식을 사주든 밥을 사주든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집에 사는 건 좀 그렇다고 거절해야지. 뭘 믿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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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이거 완전 이성에 미남ㅇ었으면 웹툰 뚝딱이네
말도 안되는 소리.... 쓰니 거절해서 다행이야 생각도하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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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성인과 미자면 애키우는거 아녀 18상이 돈들어갈데가 얼마나 많은데 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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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뭔 여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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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근데 가끔 어떤 어르신들은 가끔 생각할 수 없는 생각이라고 해야하나? 말이면 다 되는건가 하는 말들 너무 많이 함…어디 아프신가…? 하는 말들? 그냥 그 애가 짠해서? 말해보신거지 설마 진심은 아니실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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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절대 ㄴㄴㄴㄴㄴㄴ 생판 남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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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뭔가 남이면 그냥 그런가 보다 넘길 수 있지만 가까워지고나면 외면하기 힘드니까 할머니도 그러신거 아닐까 ㅠㅠ 나도 모르는 여자애랑 자매처럼 지내라 그러면 거부감들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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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그냥 흘려듣고 요즘 세상에 그런거 당치않다고 잘 말씀드려
화내진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도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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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친할머니..? 아빠의 숨겨진 자식일 가능성 좀 높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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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그런경우 유산요구할수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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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2살인가 3살때 돌아가신거라 그건 아닐거야 내가 지금 30대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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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앜ㅋㅋㅋㅋㅋㅋ 그럼 이건 아니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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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오는순간 무단침입으로 신고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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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아니 뭔.. 절대 싫다고 해 생판 남을 뭘 믿고 집에 들이고 그게 아니더라도 18살이면 그래도 미성년자니까 신경써야 할 것도 있을텐데...? 그리고 생활비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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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그 애랑 너네 할머니랑 집앞에서 같이 기다리고있을수도있어. 절대 집 같이 들어가지말고 밖에서 이야기하자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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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근데 그러면 할머니가 데리고 살지 왜 쓰니한테..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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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우리 친할머니도 예전에 생판 남 우리 집에서 같이 살게 하면 안되냐고 물어봤었어 걍 동정심이 많고 오지랖이 넓으신거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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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아빠가 원래 없는거면... 친할머니는 어떻게 안겨? 그냥 궁금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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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ㅇㅎㅇㅎ 댓글봤다
할매 양심 어디간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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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말이 좀 이상했지 원래 없다는게 입에 붙어서 ㅋㅋㅋㅋㅋ 나 어릴때 돌아가신거라 엄마까지 죽고는 친가쪽 연락 거의 끊겼었거든 명절때 촌에 가도 반기진 않고 걍 외할매랑만 연락하고 그런 tmi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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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 근데 갑자기 연락이와???? 양심 갖다버렸나봄 내가 다 화나네 몇년만에 연락와서 한다는 소리가 저지경...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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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그렇게 불쌍하면 할머니가 돌보시라 그래.. 집에 생판 남이 들어오면 얼마나 스트레스인데 가족도 아닌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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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생판 남을 갑자기 왜 살게 해줘야하노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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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쓰니가 데려올까 말까 고민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무슨? 절대 ㄴㄴ 단 한푼도 뺏기지말고 안타까운 마음 갖지도 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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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에바다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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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먼 친척도 아니고 쌩판 모르는 사람을?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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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걍 무시하자.. 어이없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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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절대 안된다고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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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어우 절대 ㄴㄴㄴㄴㄴ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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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숨겨둔 자식(친척 조카 배다른 자식 등등) 맞을수도 있음. 기구한 사연 있는 것도 맞고. 진짜 생판 남이면 불쌍하다고 같이 살라고 하겠나? 뭔가 엮인게 있어서 그러는 걸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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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할머니 손주를 이렇게 가볍게 생각하는데 해주겠냐고..남의자식만 생각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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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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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에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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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말이되나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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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글을 보니 그 할머니도 거의 쓰니랑 남같은 존재 같은데 남이 남을 데려와 둘이 같이 살라고 하는 어이없는 상황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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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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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절대절대안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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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ㄹㅇ 생각해보니 친할매도 남수준인데 남이 남대리고살라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넼ㅋㅋㅋㅋㅋ각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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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뭐얔ㅋㅋㅋㅋㅋㅋㅋ너무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오네 쓰니야 절대 안되는거 알지? 너 인생이 먼저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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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진짜 데려오시는건 아니겠지? ㅜㅜ 아 내가 다 머리아파 진짜 데려오면 경찰신고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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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갑자기...? 오바야... 남인데 무슨 자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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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할머니도 분명 좋은 마음으로 그런 말씀하신거긴한데 왜 쓰니 집으로 그런 생각 하시냐고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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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그렇게 안쓰러우면 본인집에 데려가시지 왜 손녀한테 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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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안 돼 절대로 안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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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조심해 갑자기 집에다 데려놓으실수도 집 비번이나 이런거 모르시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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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진짜 화나네 할머니 남의 자식은 소중한데 자기 손주한테는 이제야 와서 하는 말이 저거라니
사정이 안쓰러우면 할머니가 데리고 살면 될 일... 그걸 왜 손주한테 떠넘기니 내가 말 안해도 안 그러겠지만 쓰나 혹시라도 넘어가지 말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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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할머니가 집 비번이나 열쇠 갖고 있어? 아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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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다 바꾸라고 하게 그럼 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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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도어락도 하나 달고 열쇠 이중으로 달자
손주집이라고 열쇠장수 불러다가 문딸까봐 겁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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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진짜 남은 아니고 뭐 엮였을것같은데...ㅎ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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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사촌도 생각해볼까말까인데 뭔 생판 남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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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할머니 시대 때는 그런 일이 종종 일어나서 할머니 생각에는 그럴 수 있다고 여기시나본데 쓰니는 할머니 시대 사람이 아니잖아
할머니가 옛날 소리하신다 생각하고 안 된다고 말하고 넘겨야할 듯
쌩판 모르는 남이랑 어떻게 살아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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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말 꺼냈다는거 자체가 할머니가 임의로 확정한거 같음.. 그쪽에다 이미 말 다 해논거 아녀? 절대 안된다구 씨게 나가
뭔.. 얼굴도 뭣도 모르는데 너가 방을 왜 주냐 사정 안 딱한 사람이 세상에 어딨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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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절대 ㄴ ㄴ ㄴ 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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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평소에 연락하던 사이도아닌데 갑자기??ㅋㅋㅋㅋ 할매가 키우세요 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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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엥 진짜 개오바다 절대 ㄴㄴㄴ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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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신원 확실한 친척동생이랑 사는것도 오반데 뭔 생판 모르는 남이랑...그것도 가족관계 문제많은...개오바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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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노망이났나 쓰니 똑똑해보이는 거 같아서 고구마같은 일은 없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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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도어락하나달자… 요즘은 핸드폰으로 열수있는것도 있으니까 열때 오래걸리지도 않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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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절대 안되는거알지? 넘어가지말고 강경대응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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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뭐야; 친척 쓰니말고 다른 손녀인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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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절대 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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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 뭔 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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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어쨌든 부모가 있는 거네..? 혹시 집에 들였다가 알콜 중독이라는 아버지가 찾아올까봐 무서움ㅠㅠ 애 자체는 죄가 없지만 괜히 엮이게 되면 문제 생길까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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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어엉...????????? 두눈을 의심했다 심지어 쓰니 30대인데 18살짜리 애를 같이 살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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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사촌동생 뭐 이런거면 괜찮을수도있지만 직접 아는 사이도 아닌데다가... 그 친구 부모님이 일단 살아계신거면 사정은 안타깝다만 도와주기 힘들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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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이거 무슨 드라마 아니냐
실화인 게 충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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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그렇게 불쌍하고 기구하고 걱정되면 본인이 데리고 살면 되지... 착한 사람인 척은 본인이 하고 책임은 왜 쓰니한테 떠넘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충격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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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막말로 혹시라도 혈연으로 엮여있는 관계라 해도, 너한테 들이미는 건 아니지. 본인 공간은 본인이 사수해. 반드시. 비번 바꾸고 열쇠 하나 더 달고. 친손녀한테 혹붙이려는 그 할매도 정신이 나간거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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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가족이여도 한참 생각해봐야되는데 뭔 말도 안되는 소릴.. 쓰니 혹시 모르니까 도어락 달아놔 열쇠도 하고ㅜㅜ 그래도 들어오면 무단침입으로 신고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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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아니 뭐 한참 양보해서 생활비 보태준다는 소리라도 하면 몰라ㅋㅋ 어이없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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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30대한테 뭔 모르는 애를 자매로 붙여준다곸ㅋㅋㅋㅋㅋ 쓰니 겉으로는 결혼 해야할 나이구만 노망나셨나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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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하...이게무슨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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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할머니랑 그친구랑 같이 살면되겠네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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