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같잖더라.... 짜증이 나긴 하는데 걍 어처구니 없음 지가 뭔데?? 이런 마음?? 나만 이런 생각을 갖고있던건 아닌지 작은엄마들 다 큰아빠 말 개무시하고 계속 떠들음 ㅋㅋㅋㅋㅋㅋ 큰엄마만 엄청 눈치보고... 이건 좀 개빡침... 집에서 얼마나 갈구면 지가 아무리 화내도 개무시하니까 밥 겁나 빨리 한입에 집어넣고 자리 피함 ㅋㅋㅋㅋㅋㅋ케ㅔㅔ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어디 남자가 말하는데 여자가 말을 하냐고? 어휴
| 이 글은 3년 전 (2022/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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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같잖더라.... 짜증이 나긴 하는데 걍 어처구니 없음 지가 뭔데?? 이런 마음?? 나만 이런 생각을 갖고있던건 아닌지 작은엄마들 다 큰아빠 말 개무시하고 계속 떠들음 ㅋㅋㅋㅋㅋㅋ 큰엄마만 엄청 눈치보고... 이건 좀 개빡침... 집에서 얼마나 갈구면 지가 아무리 화내도 개무시하니까 밥 겁나 빨리 한입에 집어넣고 자리 피함 ㅋㅋㅋㅋㅋㅋ케ㅔㅔ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어디 남자가 말하는데 여자가 말을 하냐고?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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