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 초딩~고딩때까지 안경쓰고 화장 하나도 안하고 다녔거든 렌즈는 일회용 아큐브 그게 눈에 안들어가서 못꼈고 화장은 스킨푸드 알로에 비비인가 연두색깔 비비 그거 딱 한번 사봤음
물론 고백 받아본적도 없고 그냥 교실에 있는 흔한애 중 하나였음 수능끝나고 7-8키로 빼고 쌍수하고 대1겨울에 코하고 가장 최근에 한건 턱 끝만 살짝 깎은거랑 입술필러거든 그거 이후론 성형 안하기함 암튼 예뻐져서 고백도 받아보고 연애도 해보고 처음 사람들 만나는 자리에서 대놓고 예쁘다는 소리도 많이 들어보고
근데 남자들도 성형 조금씩 하면 충분히 극평범에서 잘생김으로 변할 수 있을거 같음 여자랑 남자랑 성형기술이 다른 것도 아닐테고 암튼 돈 투자 좀만 하면 잘생긴 남자로 살 수 있는데 왜 다들 안하는지 의문..가끔 인티보면 평범남인데 예쁜여자 만나고 싶다 이런 글이성사랑방에 올라오는데 댓글반응 개안좋잖아 걍 성형 해보라고 하고 싶음 남자들 중에서도 성형 보편화되면 더치페이스도 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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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