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11334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
이 글은 3년 전 (2022/9/16)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막내동생 앞으로 택배 올거라고 전화왔어 

받아서 부엌에 두라고 했는데 막상 받고 보니까  

무게가 그냥 아예 내가 못 들 무게인 거야 

근데 엄마가 또 나한테 전화가 왔어 

택배 부엌에 놨냐고 

 

근데 이 사소한 일에 갑자기 죽고싶은 생각 들어ㅋㅋ 

왜 사지 멀쩡한 180 넘는 건장한 동생 냅두고 

왜 이런일로 매번 나한테 하나하나 다 연락하지? 

 

왜 매번 막내 안부를 나한테 물어보지? 

 

왜 항상 반갑지 않은 일은 나부터 찾지? 

 

동생이 엄마 연락 안 받는 것도 아니고 

엄마는 그냥 걔는 어떠한 이유로 엄마 전화 안 받을 걸  

전제 조건으로 깔고 시작해 

 

그냥 이제 화 안 나고  

이런 사소한 것들 하나에 짜증내는 내 자신한테도 뭔가 어이없고 허탈해서 엄마한테 물어봄 

옮길 수 없는 무게인 걸 알면서 왜 나한테 이러냐 

동생한테 전화해봤냐 하니까 

걔는 잘 것 같아서 전화 안 하고 나한테 했대 

 

진짜 나 왜이렇게 별 거 아닌 일로 

기분이 크게 오락가락 할까 

택배 하나로 죽고싶어진 게 어이없어 

지금 그냥 다 끝내고 없어지고 싶다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만 너무 혼란스러워?
22:32 l 조회 1
계엄이 진짜 먼질 모르겠니??????
22:32 l 조회 1
서른 중반에 여고 바이브 내는 사람 있음
22:32 l 조회 1
메디큐브 미니플러스 효과 잘 모르겠는데...
22:32 l 조회 1
나는 못사는데 주변에 잘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22:32 l 조회 2
난 수고하세요가 고생하세요 보다 좋게 들리는데~
22:31 l 조회 5
삼각김밥 사왔는데 내일 먹을 거면 실온에 두면 안되려나?
22:31 l 조회 3
여쿨라인데 이 색 ㅂㄹ야? 교환해야하나 1
22:31 l 조회 7
핫 뿌링클 얼만큼 매워?
22:31 l 조회 3
좌파들 시위는 과격해 선동질만 해5
22:30 l 조회 21
한강 쉬엄쉬엄 축제 가본 익 있어??
22:30 l 조회 4
전애인 못잊은 사람은 좋아하는거 아니야?
22:30 l 조회 5
밤산책 하고싶은데2
22:30 l 조회 11
전남대는 대자보를 어캐 올렸길래 욕먹고 있는거지
22:30 l 조회 21
인생 첫 중단발했는데😭1
22:30 l 조회 6
다이소24시간이었음 좋겠다...
22:30 l 조회 7
설마 저 현장에 시위 신고할줄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는거임?4
22:29 l 조회 30
너네는 주말에 샤워해?6
22:29 l 조회 15
같은 마음이었으면 좋겠다
22:29 l 조회 6
언론에서 지금 상황을 제대로 전달해줘도 믿지를 못하네..11
22:29 l 조회 4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