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엄마 원래 너무 좋아했는데 엄마가 갱년기가 너무 심해지고 작은 일에도 화를 너무 쉽게 쉽게 내는걸 약 2년? 동안 봐서 그런지 너무 싫어졌어 엄마가 뭔가 .. 애틋?.. 그런게 안느껴져 원래는 그랬었는데.. 이거 바뀔까??…. 독립하면??.. 진짜 엄마가 나를 위하지도 않는 것 같고 그래 맨날 나가라고 하고(독립) 나를 짐 취급 하는 것 같고 딸로서 가지는 엄마에 대한 마음이 확 바꼈어.. 엄마가 솔직히 별로 좋지 않아ㅏ…
| 이 글은 3년 전 (2022/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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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엄마 원래 너무 좋아했는데 엄마가 갱년기가 너무 심해지고 작은 일에도 화를 너무 쉽게 쉽게 내는걸 약 2년? 동안 봐서 그런지 너무 싫어졌어 엄마가 뭔가 .. 애틋?.. 그런게 안느껴져 원래는 그랬었는데.. 이거 바뀔까??…. 독립하면??.. 진짜 엄마가 나를 위하지도 않는 것 같고 그래 맨날 나가라고 하고(독립) 나를 짐 취급 하는 것 같고 딸로서 가지는 엄마에 대한 마음이 확 바꼈어.. 엄마가 솔직히 별로 좋지 않아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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