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교수가 과제 던져주고 일주일 기한 주면 한 이틀동안 쳐다도 안보고 아 언제하지 걱정만 하면서 시간 날리다가 딱 시작 마음먹고 하기 시작하면 그 순간부터 딴짓이고 뭐고 전혀 안하고 자리도 화장실,밥 말고 아예 안뜸. 어쩔땐 카페인 들이키고 밤까지 새는데 이시간까지 하는거에 대한 현타가 안느껴지고 오히려 밤새는게 즐겁기까지 함. 그런데 시작이 너무 귀찮음..... 이래서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 이 글은 3년 전 (2022/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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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교수가 과제 던져주고 일주일 기한 주면 한 이틀동안 쳐다도 안보고 아 언제하지 걱정만 하면서 시간 날리다가 딱 시작 마음먹고 하기 시작하면 그 순간부터 딴짓이고 뭐고 전혀 안하고 자리도 화장실,밥 말고 아예 안뜸. 어쩔땐 카페인 들이키고 밤까지 새는데 이시간까지 하는거에 대한 현타가 안느껴지고 오히려 밤새는게 즐겁기까지 함. 그런데 시작이 너무 귀찮음..... 이래서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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